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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작업이 계속된터라 피곤하고 지친몸.. 항상 이럴땐 안마로 몸을 달래곤했는데
이제는 생각이 좀 바꼇습니다. 늦은시간 바로 은대표님한테 콜..
전에 저에게 풀의 즐거움을 알려주신 대표님을 찾아서 갔죠 새벽 두시 좀 지나서 간거같은데ㅋㅋ
늦은시간임에도 반갑게 맞아주셔서 좋았습니다.
바로화장실왔다갔다할시간도없이 ! 바로초이스+.+
7명보앗는데 그중 눈에 확들어오는 언니 외모 수준급!...
보자마자 깜짝놀랐습니다 띠용...! 마음이 쿵캉쿵캉 이런느낌처음이야..
다소 다급하게 시작된거같지만 여유를갖고 좀 있어보이는척도 좀했습니다
첨에 "안녕하세요 윤주예요" 하는데 녹아내리는 내가슴....
술도 거의 안먹었습니다 술먹는시간조차 아깝다 생각했죠 ㅋㅋ
얘기들어보니까 윤주씨도 이런저런 고민이 많더라구요 공감대형성됐어요
옆에 바싹 붙어 있는데.. 가슴설레더군요 끌어안고 놓아주질않았죠 ㅋㅋ
@타임에도 역시 쵝오 ^ ^ 그동안 묵혀두었던걸 말그대로 폭풍발사 했습니다
아직 많은경험이없어서 많이 서투른 저한테
저에게 큰힘이 되주셨네요
몇일동안 쌓인 스트레스 확떨쳐버렸네요 시원하게!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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