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욕구가 확 타올라서 자기전에 야동이나 몇개 때려볼까 했는데
어우 자존심이 괜히 상하는거있죠 ..ㅋㅋ 쓸데없이 이럴때 속상하다니까요
폰으로 연예인사진이나 좀 깔짝대다가 못참고 건마로 콜과 동시에 직진~
전 좀 쎄고 화려한스타일보다는 청순하고 조신할 것 같은 ? 여자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지나 매니저가 딱! 부합했네요 진짜 본 첫인상자체가 여자여자하고
오빠하면서 애교부리며 밥사달라할 것 같은 여후배 느낌이었어요 우후~
실장님 추천 캄사^^~~~~
와꾸에만 몰빵된건가 괜히 불안하기도 했는데 그렇게 생각한 저를 반성합니다ㅠㅠ
뭉치기쉬운 부분을 하나씩 터치해주면서 의사를 물어보는데
전 물어볼때마다 다 고개 끄덕하며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ㅎㅎ
괜히 그렇게 꼼꼼하게 물어본게 아니더라구요 .. 실력 끝내줍니다 엄지척 !
슬슬 부푼 흥분을 풀어보고자 서비스제안을 하고 쿨하게 OK해준덕에
마무리까지 깔끔했습니다 마사지에 싣는 힘이 서비스에 실리니까 못참겠더라고요
조절하는 스킬이 보통내기는 아닌거 같습니다ㅋㅋㅋ
담번엔 좀 더 오래가도록 수련이라도 하고 재방 무조건 할겁니다 !!
지나 나중에 함 봐야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재방시 좀더 신경쓰겠습니다~~
할인권 보내드려요^^
애교있고 밝은 성격같아 좋아보이는군요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지나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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