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봤어 ㅠㅠㅠ
그냥 조금더 참고 안볼껄 그랬나봅니다 에잇 순간의 선택이 .....
곧 떠나야 할 아이를 괜시리 봐가지고 ㅠㅠ
그래서 가기전 마지막 만남을 하고 왔습니다
실질적 마지막 근무는 오늘인데 사람일은 어찌되지 몰라서 하루전에 인사를 하고 왔네여

두번째 보는 보라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ㅎㅎㅎ
보라는 정말 가슴이 예술인 아이입니다
티에 들어서는데 가슴이 돋보이는 저 속옷과 홀복이 아흐
바로 돌격 앞으로 하고 싶었지만 오래 봐야하기에 ㅎ
보라의 가슴을 보고있으면 시간만 넉넉하다면 오랜시간 입에 물고 싶은 가슴입니다
모양도 정상도 아주 거기에 가슴역립시 반응또한 아 이론 왜 지금 흥분되지 ㅠㅠ
그러나 어제도 정신 없이 떠들기만 하다가 시간이 속절없이 흐르더이다 에이구
그래서 나만 보기에 넘 아까운 가슴이라서 정중히 부탁해서 실사를 얻어왔네여 ㅋㅋㅋㅋ
안 보신 분들은 오늘은 이제 마지막 근무이니 개진상 분들을 빼고 고고싱하세여
못보신 분들은 올해 겨울을 기다리세여 또 돌아온다고 합니다
지지배 목로줄의 노예계약이 되어있나 봅니다 ㅎㅎㅎㅎ

보라는요
165cm 의 키에
21살이라는 나이에
정말 아름다운 C CUP 의 가슴을 가진
49KG의 아주 바람직한 약통의 아이입니다
뭐 몸매나 얼굴로는 깔게 없는 아이입니다
그러나 경력이 만만치 않으니 어설픈 개드립은 아마도 씨도 안먹힐듯합니다 ㅎㅎㅎ
특히 닉팔이들을 아주 혐오하오니 고런 거는 삼가하심이
많은 보라의 후기에 보면 세정이 씽크율을 잡는데여
뭐 보는 분마다 보는 관점이나 기준점이 다르기에 전 씽크는 잘 안잡는데여
큰 눈에 이쁘장한 얼굴의 매치를 잘 살펴보면 은근한 씽크율을 보입니다
하여간 대화력이 워낙 좋고 지명도도 탄탄한 아이라서 나 볼일만 보겠다 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음
이제 한동안 보라의 후기는 안 보일것이고 보고 싶을 겁니다
돌아오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고 겨울에 봅시당
온니 여탑이구요
봄이 오는 소리를 들리네여 그럼 달려야죠 어서 가즈아
일산으로 가야하나ㅜㅜ 흑흑
보라야 빨리돌아오렴
보라의 미드 정말 훌륭합니다~~
ㅠㅠ 보라
아직못본언닌데 너무보고싶네요
보라야 어디가니
겨울까지 어떻게 기다리니
겨울에 다시 돌아온다고 하니 참 다행이네요...ㅠㅠ
가슴이가...저 사이에..음...ㅋㅋㅋ 겨울을 기다려야하는군욬ㅋㅋ 후기 잘봤습니다..^^
그냥 에이급이넹요...
애쓰셨습니다..
둘다 비비고 싶은 충동이..ㅋ
165에 49면 약통이 아니라 몸매가 완전 좋은듯요ㅋㅋ
사슴이는 아주 좃네요ㅋㅋ
겨울에 다시 온다면,,, 대딩인가? ㅋ
잘봤습니다
그나마 여탑내서 목로줄 후기는 이녀석만 올라오는 편인데..(무료권제외)
뭐님이 연달아 보셧다면 확실히 좋은 녀석이군요..근데 여름이아니고
겨울인지요..반년이나 넘게남앗네요 ㅎㅎ
보라 ㅠㅠ 가슴이 정말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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