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박 NF 하나 들어왔네요
느즈막한 저녁 12시가 조금 안된시간에 방문했는데
실장님이 괜찮은 NF한명 들어왔다고 꼭 보라고 하시더군요
어지간하면 이렇게 밀어주시는 경우는 많지 않은데 일단 보겠다고 했죠
이래서 업소도 자주 다니면서 실장님이랑 안면 터놓는것도 좋네요 ㅎ...
샤워하고 마사지 부터 받았는데
분명 마사지는 시원하고 좋았는데
머리와 잦이는 벌써 이따 볼 NF 생각에 집중이 잘 안됩니다 ㅎ
전립선을 받으려고 돌아누우니 반은 꼴려 있는 제 잦이...
관리사님께서 별 말씀은 안하셨지만 아마 좀 당황하셨을지도 모르겠네요
마사지 끝나고 NF 언니 들어오는데... 이쁩니다
이쁘구요!! 어리구요!! 슬림합니다!!
실장님이 따로 말씀하실만하구나~ 하는생각도 들었고
원래는 보통 언니들 들어오면 누워있는데 반쯤 일어나서 앉은 상태로
이것저것 물어봤어요
예명은 영은, 나이는 25이라고 하는데 그 근처로 보입니다
많아봐야 27정도? 20대 중반인건 맞아보였구요
싫어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슬림한 몸매 ^^
애무는 하드하지 않고 소프트한 편입니다
약간 이순간 오피에 온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어차피 떡스파는 애무가 주가 아니기에 ^^
그리고 합체했는데 와우... 조임 너무 좋습니다
거기에 이쁜 외모까지... 발사까지 오래 걸릴 이유가 없네요 너무 빨리 끝나버렸습니다
성격도 꽤 밝은편에 일하는걸 어느정도 즐기고 있는 듯 했어요
조만간 프로필 올라오면 지명 꽤 있을것으로 예상해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