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을 헤메이다 찾은 히트 스파
사실은 멀리가기 귀찮아서 가까운 업소로 찾아본건데 의외로 즐달이었습니다
원래도 스파는 자주 다니던 사람이라 시스템적으로는 다 알고 있어서 설명이 필요없었구요
마사지부터 받아보니 꽤 잘하는 곳입니다
신규 업소치고는 관리사님들도 잘 구하신 듯 마사지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보통은 그냥 잘하네 정도로 만족했던 적도 많은데
이 업소에서 만큼은 진심으로 흡족했습니다
원래는 좀 조용히 받는 편인데 너무 좋다보니 몇마디 대화도 나누게 되더군요
마사지 + 간단한 스트레칭까지 알려주시면서 몸을 풀어주셨습니다
첫 업소라 마무리 언니가 좀 기대가 되었는데
지나라는 언니를 만났습니다
서비스 전 대화 잠깐 해보니 부산에서 올라온 언니라더군요 ㅎ
무엇보다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애무시켜보니 괜찮게 하는 수준에 정말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제가 만족했는지 확인하려는 것 같기도 했구요
연애감도 상급이었습니다
일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몸이 솔직하더라구요 느끼는 것도 완전히 숨기진 못하구요
제가 해달라는 데로 다 해주는데 이것이 진정한 하녀 마인드인가...
발사하고 잠시 안고 있으니 안겨서 얼굴을 부벼주는데 간만에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다음번에 또 오게되면 지명하겠다고 했는데
중순전에 방문 계획 잡아야겠네요 ^^
나와서 확인하니 아직 프로필엔 없는데 ~ 후기보신분들은 가서 보시는것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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