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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
원가권 후기 남깁니다.
우선 이런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부평진시황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갑자기 급달림의 신호가 와서 부평진시황에 전화를 넣었습니다. 간다 간다 하고 시간이 안되었지만 어떻게 시간이 되어 즐거운 마음에 달려봅니다.
전화를 거니 남자 실장님이 친절히 설명을 해주십니다.
일단 실장님께서 오라는 데 까지 가서 다시 전화드리니 건물 하나 하나 디테일 하게 설명해 주셔서 초행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여기서부터 즐달의 기운이 올라옵니다.ㅎㅎ
올라가 가볍게 인증을 완료하고 관리사를 기다렸습니다.
티안에서 처자를 기다리는 시간만큼 쫄깃한 시간은 없지요? ㅎㅎ
이윽고 똑똑똑 ~~
처자 입장합니다. 백마를 기대했지만 백마는 아니고 약간 동양적인(?)미를 풍기는 처자입니다.
이름은 아사(?)라고 합니다.
마사지 시간입니다.
오일을 바르고 해주는데 무슨 오일인지 모로지만 비싼 오일 같습니다. 피부에 스며드는 촉감이 상당히 부드럽네요..
처자의 따뜻한 손길과 더불어 오일의 부드러운 감촉이
제 몸을 녹입니다. ㅎㅎ
마사지샵 처자들이 마사지가 약한 면이 없지 않아 있는데 , 이 처자 나름 준수한 마사지 스킬입니다.
이윽고 므훗한 시간...
부드럽고 깊게 아주 깊게 입놀림을 구사하는 처자..
기분이 좋아집니다.
부드러운 분위기에 취해 처자에게 제 몸을 맡기니 처자 알아서 저를 잘 리드합니다.
시체족 회원님들도 좋아하실것 같네요..
더는 참지 못하고 마무리...
제 방문의사 80%
즐겁고 행복한 시간 잘 보내고 왔습니다.
아사언니의 마사지,서비스에 힐링하신 듯 하네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아사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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