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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쉬리여관 방문햇습니다..
그새 주인장이 바뀌었나 모르는 아주머니가 ㅎㅎ
가격도 35000으로 5000원 올랏군요..물어보니 건물주가 새를 올려서 그랬다는데..뭐 어떻건간에 올랏습니다;;
나그네님후기중 보리가 괘안을듯해서 보리되냐 물어보니 전화해봅니다..
낮인데도 2명이 예약잡혀잇다는군요..
뭐 좀기다리면 되서 ㅇㅋ 하고 씻은후 침대누워 예능프로 좀보니 입장합니다..
후기대로 장신...안경썻고..나이대는 대략 50후반정도,,,여관바리치곤 여러모로 괘안더군요.,.
단.말투가 약간 어눌합니다..조선족은 아닌듯한데...

역립좀 하려는데 묻지마 섭스들어옵니다..;;; 가슴좀 핥짝인후 붕알스치듯 핥고
좃을빠는데..흠..잘빨더군요..부드럽게..장시간..좃이 벌떡~
콘끼고 냅다 박는데 무슨 헐리웃신음이..깜놀했습니다.괴성을 지름;;;
팟팟~박다 악~나왔~~찍;;;...
★★장신.슬림.50후반대.사까시잘함.헐리웃신음 개쩜..역립은 아예못하게함..★★

고생많으셨습니다 ㅎ
잘보고 갑니다.
일단 비난이나 트집의 이유는 없구요 ㅋ
개취는 존중하지만 50대할망구 싸도 하고싶은지 궁금
하기도하고 의문입니다 ㅋㅋ 성욕이생기십니까?ㅋ
최악입니다 차라리 수원에서 여관바리 나 떡집 가는게 천배 백배 낫습니다
2019.02.07 17:59:53
강릉서 할줌마 내상...어느분의 댓글의 님 답댓글 입니다..떡집이야 뻔히 창녀촌 말씀하는것일테고,,
수원 여관바리중 40대있으면 알려주세요..
쉬운것도 아니고 거참 사람들 너무하시네..ㅠㅠ
수원역 동남아거리가 4만원이라고 들었네요 ㅋ
근처는 어쩌다 가는데 동남아인들 많은곳
들어갈용기가 안나내요 ㅋㅋ
고생하셨습니다 10년전에 가끔은 술 먹고 가긴 했는데
thank you ^^ good story~
잘봤습니다 ㅎㅎ
가성비는 정말 좋네요..후기 잘보고 갑니다..
예전에 많이 댕겻습니다..다방도..기타정보란이 블라중이라 다방은 자주 안가지만요..
걍 연령대 상관없이 보지면 다좋아서요 ㅋ
얼굴노출로 인하여 다른 움짤로 수정하엿습니다 ㅠㅠ
하관도 장신이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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