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NF제이
스포츠 토토에 이벤트 당첨권이 당첨되었습니다.
나에게도 이런일이~ ㅎㅎ
그런데 핸플을 주로 다니는 제게 마시지 스파 당첨권이네요.
그리고 여의도라~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벤트권 마지막날이 28일 갔다 왔네요.
이날은 비가 많이와서 ㅠㅠ 참 힘들게 갔습니다.
먼저 목욕탕에 몸을 씻고 기다리니 안마실로 안내를 하네요.
여긴 목욕탕과 함께 있어서 샤워하기도 편하고 프론트에 실장(? )님 참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십시다.
안마실에서 안마를 받는데 정말 시원하네요~
전신 마시지가 이렇게 잘 할줄이야~ 진짜 잘 합니다. 마사지하시는 분 이름은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마사지가 끝날쯤~ 갑자기 팬티를 벗기더니 막 주물리기 시작 하네요. 깜~놀 했습니다
물어보니 전립선 마시지라고 하네요.
그렇게 잠깐 하고 난 후 다음으로 등장하는 "제이" 매니져
들어오자 마자 탈의하시고 애무를 하기 시작합니다.
얼굴 이쁨니다. 가슴도 자연 가슴이네요~
가슴 애무부터 BJ까지 하는데~ 5분도 안되어 사정~
참~내 정말 허탈하네요~ 제가 이런 조루는 아닌데~
아마도 전립선을 터치해서 그런지~ 정말 빨리 사정을 했네요.
그래도 남은 한방울까지 입으로 다 받아주는 "제이" 이쁘네요~
스파는 처음경험이지만~ 즐달한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쉽게 끝나버렸지만 다음번에~ 정신무장을 하고 다시 와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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