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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다니던 업소들이 출근부에서 빠져서
다른 업소를 찾아서 이곳저곳 기웃기웃거렸지만 영 후기 남길정도로 즐달한 곳도 드물고.... 해서 한동안 남기지도 않고 있었네요.
간만에 또 달림신이 와서 아 대체 어디로 가야하오... 를 외치며 출근부만 뒤적거리다 별 기대 없이 그냥 프로필 사진만 보고 괜찮아보이네 싶어서 샤넬에 연락해봤습니다.
사실 아린씨 프로필 사진 보고 끌려서 연락하긴 했는데... 그냥 뭐 첫 방문이니 실장님의 센스를 기대하고 따로 지명 없이 시간만 정해서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 입장하며 어느분 뵙게 되는지 여쭤봤더니 바다씨라고 하시네요.
일단 거기서 살짝 당황..... 프로필에 없던 이름이 똻....
오늘도 그냥저냥이려나 하면서 들어가서 씻고 눠있으니 노크... 별 기대없이 쳐다봤는데 첫인상이 괜찮습니다.
슬림하고 어린게 깡팬지 이쁘장하고.. 그쪽 친구들답게 피부는 좀 까무잡잡하긴 했지만 매끄럽기도 하고...
일단 속으로 합격점 주고 드러눕는데 뭐가 그리 신난일이 있는지 그냥 말만하면 자지러집니다.. 한국어 패치가 안되서 말도 잘 안통하는구만...
솔직하게 말해 마사지도 잘하진 않고... 서비스도 엄청 하드하거나 테크니컬하지 않아서 후기에서 특별히 남길 말이 없습니다.
근데도 엄청 만족하면서 나왔네요.
딱히 설명하긴 어렵지만 뭔가 좀 충족감이 드는 시간이었던거같습니다.
나오면서 ?? 왜 만족했지 이런 기분이었어요. 그동안 좀 서비스가 많이 하드하거나 아니면 와꾸가 이쁘다거나 한 쪽에서 만족도를 얻고 후기 남기고 했는데 흠...
조만간에 다시 접견하면서 한번 천천히 살펴볼까 생각중입니다. 일단 뭐가 맘에 든건지를 알아야 흰님들한테 다시 후기로 설명을 드리고 할수 있을테니 ㄷㄷ
아직 저도 잘 모르겠어서 일단은 제가 만족했으니 추천은 드리지만...
피부가 꼭 하얘야 한다 / 가슴이 좀 있어야 한다 / 서비스가 하드해야 한다
이러신분들은 제외하고
20초면 환영 / 슬림족 환영 이신분들은 한번 보시는것도 좋을거같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분들이 좀 보고 뭐가 괜찮았던건지 설명좀 달아주셔도 좋을거같고요.... ㄷㄷ
간만에 쓰는거라 더 두서없어졌네요.
미세먼지때매 활동도 어려운데 다들 이쁜 아가씨 옆에 끼고 실내에서 뒹구시길 바랍니다.
p.s 실장님이 혹시라도 이거 보신다면 매니저분 성함이 바다가 맞는지 확인좀 부탁드려요!
출근부에 없어서 아직도 긴가민가....
외모 서비스보다 잘 웃고 편안한 마음 만들어주는게 더 좋을 때가 있죠
그런 경우가 아닌가 싶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바다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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