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어썸의 출근부를 보던 중에
새로.온 처자가 눈에 띄었네요.
내가 볼 당시에는 예명이 없었는데
지금 보니 예명을 수민이로 지었네요.
얼굴은 전체적으로 평범한 가운데
귀여운 상에 속하고
몸매는 아담 슬림해서 보기가 좋네여.
내가 첫날에 접견을 했는데
일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이 서려
있어서 풋풋한 느끼이 많네 났네여.
지금은 일한지 몇일이 흘러서 어떨지
모르지만 ㅋㅋㅋ
성격도 착한 듯 하고 풋풋한 느낌의
귀염성 있는 처자를 찾는다면
수민이를 찾으면 될 것 같네여.
풋풋함과 긴장하는 표정들...정말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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