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 재접견 하고 왔습니다.
개인적인 상세 내용은 이전 젝 민이 후기를 참고해 주시구요(실사있음)...
민이는 뭐랄까..여친같은 느낌을 주는 아이입니다.
털털하면서 실제 플레이시에는 또 나름 적극적이고 이해심 많고요..
가슴이 작은편이라 본인 스스로가 컴플렉스인지 꼭 수술할거라고 하면서 귀여운 투정을 부리는데
민이 매력에 빠지만 그 작은 가슴마저도 귀엽습니다ㅎㅎ
티안에서 민이가 분위기를 나름 리드하는 편이라 어색함이 없을 겁니다.
본인은 어색한 분위기가 너무 싫어서 먼저 다가간다고 하네요. 게다가 고양이 안에서
기억이 안날 정도로 얘기 안해본 매니저가 없을만큼 친화력도 좋습니다.
아, 나중에 민이한테 도아 흉내내보라고 시켜보세요ㅋㅋㅋ 진짜 똑같습니다.
물론 도아를 보신분에 한해서 공감하시겠지만요..
다리라인이 참 맘에들고 가슴을 제외한 그 외적인 부분에서는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올곳 나온
몸매라 만질만한 곳 많습니다.
그간 고양이 에서 본 매니저들 중 나름 마음속에 순위가 있는데 민이는 상위권에 놓여지게 되네요.
키방초보분들도 도전해 보실만하고 고양이에서 아직 안보신 분들있다면 한번 쯤 볼만 합니다.
저는 볼 수 있을때 많이 봐두려구요..모든제외로 가면 또 보기 어려워지니까..ㅠㅠ
Only 女Top
제목 쓰실 때 띄어쓰기만 조금 신경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중요한 건 아니지만...ㅎㅎ
님이 또 출장을 가는지 시험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글고 출장은 5월에 예정이라 당분간은 없습니다 ㅎㅎㅎ
지명이신가봐요 ㅎㅎ
ㅎㅎㅎ지명중 하나 입니다.
고양이에는 지명이 많아서 점점 지갑이 얇아지네요..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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