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스파 사우나 여의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차관리사님 / 제이
2월의 마지막날 봄을 재촉하는 마지막 겨울비가 만만치 않게 내리는날 오후
오랜만에 여의도 리버힐링을 방문합니다.
오랜만이라 실장님 두분, 아주 친절한 두분으로 바꼈네요. 싹싹하니 무지 친절하시네요.
내부 구조는 예전 그대로인듯, 간단히 샤워하고 불빛이 좀 어두운 티에 대기하고 있으니
30대중반의 건마관리사님 중에는 비쥬얼이 나름 괘안은 차관리사님 입장.
약간의 사투리와 함께 어디 불편한지 먼저 체크하고 적당한 압으로 꼼꼼히 압 들어오네요.
중간중간 옆거울로 보이는 뒷태도 훔쳐보면서 말이죠. 그렇게 보는게 은근히 꼴리죠.^^
한시간내내 마사지 받으며 이런저런 야그도 했네요. 대화코드가 좀 맞은건지.ㅋㅋ
앞판 돌아누우니 팔다리를 거쳐 전립선맛사지중 벨소리후 좀 지나니 2부탐 매니져 제이 입징.
자연스레 바톤터치후.
블랙원피스에 건마관리사중에는 와꾸가 아주 뛰어나네요.
스르륵 원피스 브라 팬티 올탈후 본격적 2부탐.
귓볼부터 시작해 젖꼭지 꼼꼼히 립들어온후 밑으로 알사탕 공략합니다.
아 느낌 좋습니다. 알사탕 꼼꼼히 빨고난후 본격적 BJ들어옵니다.
때론 부드럽게 때론 강렬하게 죽죽 잘도 빨아줍니다.
시원하게 입사후 마무리합니다. 시간이 좀 아쉽네요.^^
다음에 꼭 오세요란 멘트후 꼭한번 안아주네요. 가벼운 키스와 함께 다음을 기약합니다.
퇴실후 리버힐링의 장점인 사우나에서 시원하게 마무리합니다.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리버힐링 문을 나섭니다.
리버힐링. 여의도에 위치한 건마스파 아주 괘안은 업소임에 분명합니다.
관리사님 마사지도 괘안코 2부탐 매니져도 그정도 와꾸면 상급입니다.
원가권 이벤트 기회를 주신 건마아스방장님 리버힐링 관계자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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