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예전 살던 신림으로 접견갔습니다...
신림은 모텔도 많고 먹을거리도 널렸고 휴계, 안마 천국입니닷 ㅋㅋㅋ
다른분 후기보고 미네랄 첫방문하게됨..
그림이가 몸매가 맘에들어 골라 들어갔어요 후후
전 쿨하게 여덟장들고 갔어요 쿨하니깐!!
일단 그림이는 차분하고 튀지않은 평범한 성격같고 어디나 그렇듯 음료수 줄까요를 물어보내요 ㅋㅋ
샤워섭스는 딱히없고 알아서 싰으면됨~
팔베고 떡하니 누워있으니 올라옵니다( 얼마나 느끼고갈지 기대해봅니다 )
먼저 꼭지부터 빨아주는데 좋았던건 입김의 온기를 넣어주며 핥아주네요 ~~@@
전 사까시충인 관계로 잦이는 아주 잘빨아주네요~
주둥이 앞대가리로 깔짝깔짝 소리만 요란하게 사까시 받아봤던 경험이있는데~ 그림이는 그렇지않네요
깊숙히 천천히 잘 빨아주고 목까시까지 해줍니다!!!!
전 섹스가 50%면 사까시도 50%로 보거든요 ㅋㅋ
그리고 몸매는 슬림족에 가깝네요
어느 후기에 올라온 사진보다 실제로 약간 아주약간 말랐더라구요! 가슴은 에이컵정도~
본격적으로 섹스는 질풍노도로 흔들어댔습니다
정자세로 제 잦이가 들낙거리는 모습을 보니 꼴리네요
그러다 남자라면 누구나 박고 싶어하는 뒷치기로 돌렸습죠~~ 남자의 자세 뒷!!!
슬림해서 그런지 턱턱턱 시원하게 박아줬습니다 하하
제 잦이가 대물이라 그런지 하는맛이 좃네요
빼는 성격은아니거같아 제가 하고싶은데로 그녀를 농락한후 결국은 발싸!! 했습니다.
아~ 빼고나니 이제 힘이 풀리네요 그럼 졸려서 저는 이만.... 즐딸들 하십쇼
사까시 솜씨가 수준급인 언냐군요
그나저나 대물이 참 부럽습니다....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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