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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월요일에 보려고 햇는데 아 이 가시나가~~~ 예약이 않되서 ㅜㅜ
된장 그래서 이번에는 좀 부지런하게 연락했는데 왠걸~~~ 제가 원하는 시간에 되지 않는 불상사가 발생 그것도 한타임 남은 상황이라 어쩔수 없이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똑똑....
문을 빼꼼히 열고.... 얼굴도 확인 하지 않았는데 냄새가 오빠네.... 하고 얼굴을 빼꼼히 쳐다보며 반겨줍니다...
야!!! 왜 내몸에서 쓰레기 냄새 나냐??? --
아냐 오빠만의 특유의 좋은 냄새가 있어!!!
암내???
꺼져!!
문앞에서 진하게 한번 포옹한후에~~
민아는 제 담배를 뺏어 피고 전 냉장고에서 시원한 물한잔 마신후에 같이 담배 한대 피우면서 노가리~~~
검은 원피스에 노팬~~~ 작고 아담하지만 만질곳은 만기에~~~ 쓰담쓰담 담배 다피우고 같이 누워서~~ 봉지도 쓰담쓰담~~
난 오빠를 보면 그날 힐링되는 느낌이야 편하고 재밌어서~~
그래??? 그믄 나도 힐링점 하게~~~ 힘빼고 자고 있어 내가 스스로 하고 끝나면 깨울께 ㅋㅋㅋㅋㅋ
미친~~ 씻고 오셔!
그말에 미친듯이 가서 빡빡 씻고 나옵니다....
그리고 바로 역립모드~~ 살짝쿵 키스를 시작으로 이쁜 가슴을 한번 맛보고 바로~~~ 봉지로 돌격~~
이쁘게 생긴 봉지의 클리를 찾아서~~~ 아주 부드럽게 자극해줍니다~~~ 슬슬 발동 걸리기 시작하고~ 움찔거림이 느껴지고~~ 저의 혀는 더 바빠지고~~ ㅋㅋ
한참을 빨고~~~ 바로 남상부비로 전환~~ 부비부비 찌걱찌걱~~ 입구에서 살짝 장난치다가 욕쳐먹고~~ 바로 의기 소침하여 누우니 민아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이제 저의 스탈을 잘 알기에 알아서 삼각애무 그리고 부드러운 비제이~~~ 귀두를 집중으로 해주는.... 한참을 받다가~~~69로 전환~~~
민아의 이쁜 봉지를 감상하면 다시 비제이~~~ 그리고 민아와의 하비욧~~ 민아의 하비욧은 참 느낌이 좋아요 하비욧을 싫어하지만 잠시간의 필을 받고
마무리를 위해 수유핸플모드로 전환
슬슬 발사 기미가 올라올때 저의 꼭지를 빨고 있는 민아의 머리를 확 누르고 시원하게 발사`~
오 성공!! 기뻐하며 후다닥 마무리 샤워후에 서로의 올탈 상태로 담배한대 더피우고~~
서로의 힐링에 만족하며 옷입고 이별~~
문앞까지 배웅해주며~~ 오빠xx해 !
응 꺼졍..
힝~~오늘도 나만 xxx라 햇네 ㅜㅜ
문 닫힐때 까지 저를 바라봐 주며 배웅해주는 고마운 민아 오늘도 힐링 제대로 받고 갑니다...
다음주가 되면 바빠서 자주 못볼듯 해서 안타까운 맘 뿐이네요 ㅜㅜ
민아언니랑 친하시군여~~^^
저만의 생각입니다 ~~
입구에서 욕심내면 바로 경고등 켜집니다.ㅋ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 알콩달콩 시간 보내고 왓어용~~
민아의 봉지를 괴롭혀 주었죠
역시 즐달녀네요
민아 짱짱
역시 민아 짱이요 오늘도 힐링 받고 왓습니당
민아 자주 보시네욤 부럽~~!!! 가시나 화이팅 하길ㅎ 보러 가믄 혼나것다 ㅜㅜ
네 시간 날때 자주 볼라구요 이제 바빠지면 자주 못봐요 ㅜㅜ
민아야 나도 힐링!! ^^
후다닥 달려가세요 힐링 받으러
대가리옵 특유의 암내ㅋㅋㅋ 저도 궁금하네요
저의 암내는 페로몬 이지요 ㅋㅋㅋ
모 별 거는 없습니다~~ 궁금증 유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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