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 수유 여관바리에 현아가 떳길래 저도 한번 들어가봤네요.
맛이 어떤가 궁금해서요. 처음 갔을 때는 못 먹었습니다.
현아는 오후밤에 오는 이모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무나 불러달라고 한 것이 진이(?)였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수유 여관바리 기준의 점수입니다
(점수는 최상 상 중 하 최하로 나뉩니다.)
나이는 대략 40대중후반?
얼굴 하(걍 네모둥글둥글)
몸매 중(통통 육덕, 만질거리 있음.)
서비스 중(걍 거기서 거기)
마인드 최상(계속 웃으면서 접대, 그리고 여우처럼 꼬리치는 모습)
흠...그래도 한두번정도는 더 먹어봄직 합니다. 3만발 아닙니까....ㅎㅎ
그리고 몇일 후 시간에 맞춰서 하얀장 다시 방문하였고 그때 그 유명한 현아를 접했습니다.
나이는 대략 40대초중반정도로 수유 여관바리 치고는 싱싱하네요.
얼굴 상(흠...여러분들이 현아를 지목한 이유를 알겠네요.)
몸매 상(늘씬하네요. 만질거리가 좀 부족하다보니 최상은 못주겠음)
서비스 하(거기서 거기 같지만 콘필이네요. 물론 얼굴이 이쁘다기에 콘 없이 하려고 준비를 안했는데 만일 콘필이였으면
전 무조건 달림용 콘돔을 가지고 갑니다. 전 콘돔끼면 사정을 못하기에 오카모토등을 꼭 가지고 가거든요.
그리서 사정하기 어려운데 그래도 손으로라도 빼주려고 한 모습에 최하는 면했습니다.
지 콘돔은 얇은 콘돔이라고는 하나 개뿔...)
마인드 상(그래도 손으로라도 빼주려는 모습에서 최상을 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입으로 마무리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넉넉하게 걍 상)
콘돔을 끼면 사정을 못하시는 분들은 따로 초박형콘돔을 구비한 이후 만나거나 또는 걍 안보는게 답입니다.
전 걍 안보렵니다.
정보감사합니다~
여관바리 줌마 기준입니다^^
하얀장 아직도 영업한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거기 시설 오윀~
아무래도 여관바리 지역이 많으니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 같네요. 수유는 너무 싸다보니 괜찮은 뉴페가 오면 얼마 못가 옮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