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에서 갑자기 일정에 공백이 생겨 생각난 노원의 발리..
실장님께 전화를 하니 언제나 그랬듯 친절한 응대와 실장님 추천으로 은수매니져 언니를 만났네요
티마: 조곤조곤 말하는 천상여자 스타일. 업무 특성상 꾀 거칠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여자들과 상대를 하다보니 은수는 잊고 있었던 참 여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주네요 ㅎㅎ 편안한 분위기로 잘 대화를 리드해줘서 한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알수가 없네요
피마: 공격적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수위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또다시 감동.. 티마 피마 모두 만족입니다.
실장응대 : 언제나 처럼 친절하고 항상 최선을 다해주시니 감사합니다.
Refresh가 필요할때 주저없이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좋은언니 보셨네요^^ㅎ
은수후기 잘봤습니다!
헐.... 이런 키방계의 폐기물처리장을 가는사람도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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