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6년정도 유흥을 멀리하다(그 몹쓸 스팸전화에 놀라...)
다시 여탑 회원가입하고 새마음 새뜻으로 여탑둘러보다
키방.? 휴계..? 고민하다 결론은 본 전공인 핸플로 다시 시작..
그리하여 처음본 매니저가 혜선이..정말 플필 후기 꼼꼼히 뜾어보고 삘이 혜선이 한테 꽂히더군요.
암튼 평촌이면 가까워서 바로예약..말로만듣던 인증은 없었네요
안내받고 찾아간 엔츠 허름한 지하이긴한대 그래도 티안에 샤워장이면 감지덕지죠..
샤워후 담배한대필려고 하는순간 노크소리와함께 혜선이 등장..
내가 나이를먹어선지 혜선이가 연식이 있다는걸 느낌상 알지못하겠고
그냥 이런곳에서 일하기에 아까울정도로 미인형에 큰키..딱 내이상형
마르지도 그리 찌지도않은 몸매에 이쁜얼굴..
통성명 잠깐하고 담배타임 후훌훌 벗어버린 슬립안에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알몸 그리고 이어서 들어오는서비스..
키스부터 아주깊게 들어오는대 정말 오랜만에 이쁜 여자와 하는 자극적인키스에 몸이 노는 느낌..그리고 온몸을 휘감는 혀놀림과 목구멍깊숙히 넣어서 하는 사까시..
지명예약 느낌이 확오네요..
다시 이어지는 진한키스와 역립..누워있다 앉아서 다시 고추를 목까지 넣고있는 거울에비친 혜선이의 옆모습과 엎드린 혜선이의 큼직한 골반에서 나오는 시각적인 자극에 다시눕혀 키스하며 수유모드로 발사..
너무 만족스런 시간이 아니었나 싶네요..지금 출장이 잦아 찾아보지못하고 있지만 엔츠가 문닫지 않는한 다시볼날을기다립니다.재접 100%~~~~~
혜선이는 못본언닌데 후기 감사요~^^
서비스가 조으네요
혜선언니 굿뜨
혜선이 강추@@ 즐감했습니다
엔츠 혜선이 후기 간만이네요~~^^
저도 지명삼고싶은 언니네요
예전에 혜선이 실사를 봤던 기억이 나는데
꼴릿했던걸로 기억나네요ㅎㅎ
엔츠에 괜찮은 언니들이 많이 있지요
제목 공지에 맞게 수정 해 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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