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린은 예전에 봤던 아이입니다.
한 1년 훌쩍 넘어 다시 키방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근래에 다시 보게 됬네요.
가는길에 작은 사고
아 짜증난 상태로 깨비에 도착했습니다.
양치하고 있는데
들어왔네요.
양치 마치고 하린을 처다보는데
그때 그모습 그대로 하린이 앉아 있네요.
근데 왠지 날 모르는듯한 분위기
그래서 그냥 나도 아는채 없이 얘기 좀 나누는데
뭔가 이 아이가 가끔 날 떠보는듯한 질문들을 하는데
그 순간에는 그게 그런 의도인지 몰랐네요.
그렇게 얘기하다 난 도저히 첨 보는척을 못하겠어서
나 예전에 너 본적있어
하니 응 알어 하네요.
자기도 첨엔 긴가민가 했는데
얘기하다보니 알게됐다고
그러면서 만났을때 있었던 일을 얘기를 해주는데
그 기억력에서 한번 박수 칠뻔햇네요.
하린이
여전히 귀여운 말투에 매력적인 아이컨택은 그대로 였습니다.
플레이시 마인드 역시 여전히 좋은데
다만 예전과 달리 하나의 장벽은 생겼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그것만 빼면
여전히 좋은 하린이 였습니다.
자기가 전에 봤을때보단 살이 좀 빠졌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때보다 슴이 작아졌다고 안타까워 했지만
그래도 볼륨감은 아직도 있는 하린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네요.
오랜만에 하린이랑 즐달하신듯.
후기잘보고갑니다.
영도가는길에 접촉사고 나셨나여ㅠ
장벽ㅠㅠ 저같은 초보는 웁니다
그래도 만족스런 달림하셨던듯합니다
하린이후기 즐감하고 갑니다~~*
하린언니 아이컨텍.. 좋아염
영도 하린이 후기평이 좋은언니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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