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습기가득한 찬바람까지 제일 싫어하는
날씨ㅠㅠ이런날은 달려야죠ㅋㅋ 퇴근길 자주 들리는
BMW에 전화를걸어 애교많은 친구를 부탁했죠ㅋㅋ
실장님 추천은 NF민아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일본생활을 오래해서 스시녀의 애교가 몸에 가득
하다는 민아씨ㅋㅋ 설렘반 기대반으로 안내받은
방으로 이동해 민아씨를 보았죠^^큰키에 살짝 놀라긴
했는데 다리가 길어서 비율도 좋으시고 글해머러스한
몸매까지~~^^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해보니 스시녀의
애교가ㅋㅋ 뭐랄까 인식하거나 일부러 하는 애교가 아닌
자연스러운 귀여움?? 몸에 배어있는 귀여움이랄까ㅋㅋ
행동이나 말투 자체도 귀여우니 살살 녹아 내리네요ㅋㅋ
귀여움에 더 녹아 버리기전에 빨리 샤워를 하고 나와
배드위로 누워 있었죠ㅋㅋ 잘하지는 않지만 열심히 하는
마사지를 짧게 받고 돌아 누워 민아씨의 서비스를~~
목부터 아래까지 남자가 좋아할만한 위치를 콕찍어서
정성스럽고 오래도록 애무를 해주는데 흥분이 되니
저절로 똘똘이도 일어서네여ㅋㅋ 일어선 똘똘이가
위치를 알려주기 위해 민아씨의 배를 콕콕 찔러주니
자연스럽게 내려가더니 BJ가 시작되고ㅋㅋ69역립을
부탁하고 민아씨의 소중이를 공략했죠ㅋㅋ 역립할
시간도 촉박하고 이 좋은 느낌 그대로 가기위해ㅋㅋ
69만한 자세는 없기에ㅋㅋ 소중이를 핥아 줄때마다
민아씨의 몸의 떨림에 마무리하기위해 자세를 바꿔
여상 부비로 똘똘이와 소중이를 비벼주니 똘똘이에서
많으양의 액이 나왔네요 ㅋㅋ
간만에 즐달 하고 집으로 돌아갔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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