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다니는 동선에 겹치기도하고
주차도 세시간 무료에 공간도 넓어서 맘에 들었다
왠지 자주 방문하게 될것같은 업소
시크한 사장님 안내에 치카치카하고 안내받고
잠시 기다리니 똑똑똑 소리와함께 은서가 들어왔다
장신이라는건 프로필상 알고있었고 힐을 신었고 내가 앉아있었지만
생각보다 훨씬 더 늘씬하고 잘록한 허리 몸매라인이 돋보였다
한마디로 아주 지리는 몸매다.

미인상에 웃을때 보조개가 매력적이다.
내가 미인들만 만나게 되는것일까..눈이 낮은것일까?ㅋㅋ
가볍게 인사나누고 근황토크 조금 하고 편하게 누웠다
자꾸 내옷속으로 손을 넣어서 더듬대길래 기분이 좋았다.
나도 같이 더듬더듬. 피부도 깨끗하고 부드럽다.
장키 단키 잘 받아주고 애인모드가 좋다.
지키는 선이 있기에 수위가 쎄진않지만
개인적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플레이타임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진다.
비흡연자라서 또 맘에든다.
또 보자~
온니 여탑 !!!
레뒤고 님처럼 다른 분들도 가끔이나마 후기 남겨주시면 좋을텐데 말이죠.
신인 낚시가 정말 어렵습니다.
장신의 미인 매니져군요. 메모 해뒀다가 방문해야겠습니다.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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