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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실사][솔쌤+세라] 질퍽한 세라의 관능적 욕정과 슬림-와꾸 솔쌤에게서 느껴본 순정 사이

    제휴 업소명
    강남---탐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강남 탐스파

    아가씨 예명 : 솔쌤 + 세라


    < 부제 : 욕정과 순정 사이 >


    3.1절 새벽에 피곤하고 지친 육체의 회복과

    굶주리고 고개숙인 고추의 회생을 위해

    강남의 명문 스파인

    강남 탐스파를 방문했습니다.


    탕에서 샤워를 하고

    대기실에서 맛있는 식혜를 한잔 들이키고

    마사지룸으로 입성.


    똑 똑~~ 하면서 들어오는 한 여인이 있었으니

    그녀는 바로 슬림한 라인과 생머리 자태의 와꾸녀!


    아니~ 이젠 언냐가 먼저 서비스 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나?

    하는 착각도 잠시...


    "마사지 시작 하게 상의 벗어서 저에게 주세요!"

    젊고 이쁘신 와꾸녀는 바로 마사지 관리사님 "솔쌤" 이었습니다.


    그간 마사지 받으면서

    이렇게 슬림한 몸매에 예쁘신 관리사님은 처음이네요.


    너무 이쁘시다고 하니 수줍어 하면서

    "잘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시네요.


    "오늘 완전 심봤다" 쾌재를 부르며

    그녀에게 온 몸을 맡겨 봅니다.


    "오늘 제 몸을 마음대로 요리 하세요! ㅋㅋ

    내심 속으론 이렇게 외쳐 봅니다.


    워낙 정성들여서 해 주는 마사지입니다.

    다음에 만나면 사랑도 좀 녹아 있을라나요?ㅎㅎ


    압이 있는 마사지를 좋아라 하는 저로선

    솔쌤의 마사지 실력에 감탄에 감탄

    아마도 이쁜 여인이라서 더 그렇게 느껴졌나 봅니다.


    사실 마사지 받으며 잠을 좀 청해 보려고 갔는데

    이럴땐 절대 잠 자면 안되쟈나요?


    솔쌤과 쉬지 않고 대화를 하며 마사지를 받는데

    살짝 살짝 닿는 그녀의 무릎과 다리의 터치가

    제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마사지 받는 동안

    솔쌤에게 완전 제 마음을 빼앗겨 버린것 같다는.....


    그녀의 자태에 영혼까지 빨려 들어가 버려서 그런지

    왜 이렇게 시간이 짧디 짧은지요...


    드디어 제 바지를 벗겨 주는 솔쌤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그녀의 아름다운 손에 제 고추와 쌍알이 쥐어지고~~~

    전립선 마사지를 받습니다.


    그녀가 기둥을 손에 쥐고 페니스 마사지를 하는데

    번데기였던 고추가

    성난 헐크가 되어 무지 무지하게 커져 버렸습니다.


    한편으로 수줍기도 했지만

    그녀에게 하드하고 건강한 제 물건을 검증 시켜 주는 것도 

    한편으론 좋을 듯 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ㅎㅎ


    기둥과 쌍알을 정말 부드럽고 섹시하게 만져 주시는데

    와꾸녀가 해 주는 마사지에 그만 정신줄을 잃어 버릴뻔....


    그냥 이대로 멈추던가

    아님

    계속 끝없이 그녀의 손에서 놀아 버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 간절...


    근데 그 순간

    또 한명의 섹시하고 슬림한 한 여인이 방으로 들어 옵니다.

    그녀 이름하여 "세라"


    솔쎔에게는 터질듯 하게 커져있는 자지를 잡혀 있고

    세라에겐 얼굴을 잡혀 있는데

    정말 짧은 순간 이었지만

    2명의 와꾸녀에게 동시에 온 몸이 맡겨져 있어서 좋았고

    또 한편으론 뭔지 모를 묘한 느낌도 들더군요.


    정들었던 솔쌤에게 제 마음의 표현도 전혀 못한채

    그녀를 떠나 보내는게 뭔가 허전하고 마음이 허함을 느끼며... 아쉽 아쉽~


    그녀는 "좋은 시간 되세요" 하고 문을 나가는데...

    사랑하는 여인을 멀리 떠나 보내는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이제 아름답고 치명적으로 관능적인 세라에게

    몸을 맡겨 봅니다.


    세라 탈의 를 하는데...

    그녀의 아름다운 가슴이 눈에 확 들어 옵니다.


    그리곤 올라와서 제 몸을 핧고 빨기 시작하는데...

    오늘 따라 왜 이렇게 세라의 슴가와 유두가 땡기는지...


    "세라씨!"

    "자기 이쁜 가슴 빨면 안되는 거지?" 하니

    세라 왈 " 못하게 해서 미안해요" 합니다.


    원래 잘 알고 있는 매너맨 프리티맨이긴 한데

    그녀의 가슴이 얼마나 이쁘고 탐났으면

    이런 진상짓을 했겠습니까?


    건마에서도 언니와 교감을 조금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우리 방장님께 올려 봅니다.ㅎ


    세라의 잘 빠진 몸매라인과

    그녀의 아름다운 가슴

    그리고 살짝 살짝 보이는 그녀의 보털까지...


    묘한 신음을 내며 관능적으로 빨아 제끼는 세라

    그녀의 가슴과 미끈한 바디를 터치 해 보며

    절정을 향해 고속 질주를 해 봅니다.


    그러다 마침내 아!아!아!~~~

    "나 쌀것 같아!" 하니 곧바로 세라의 입이

    폭발 직전의 뜨거운 자지로 이동하여 모든 걸 받아 줍니다. 

    한 참을 입에 물고 한방울도 남김 없이 쪽 쪽 빨아주네요.

    마인드까지 짜잔... 최곱니다.

    그리곤 시원한 청룡까지...


    오늘은 강남 탐스파에서

    솔쌤이라는 슬림와꾸녀를 운명처럼 만나서 순정을 느꼈고

    섹시한 몸매 세라의 관능적 자태에서 무한한 욕정을 느끼며


    정말 뜨겁고 좋은 시간...뿐 아니라 

    순정처럼 좋은 추억까지 만들고 갑니다.


    강남 탐스파의 훈남 스탭분들

    언제나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이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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