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출근부 보는데 항상 선마감으로만 되어있는매님이 출근부에 떡 하니 있네요.
열시가 한참 지난시간인데도 떠있어서 음 함 유명녀이니 한번 보자하는 맘으로 예약했는데 성공~~ㅎ
수위도 참 중요하지만 젤 중요시 하지는 않아서 유명녀보다는 업계나 생초위주로 보는데
가끔은 유명녀들도 왜 유명녀일까 궁금할때가 있더라구요.
어찌됬건 전에 선예하려할때도 마감이여서 못봤는데 정시넘어서 예약성공하니 기쁜맘으로 고고~~~열흘전쯤 봤네요.
오랜만이라 길 다시 묻고 시간남아서 역안에 있는 어묵집?에서 어묵도 먹고 찬찬히 찾아가 봅니다~~
남실장님이 방겨주시고 치카하고 대기타니 구찌님 들어오네요.ㅎㅎ
음 외모는 머 평범? 좀 기대했었는데(글들에 이쁘다는 말들이 많아서..) 머 평범하네요.ㅎㅎ
몸매는 가슴이 씨여서 좋아보이네요.
일단 무척 화려해보입니다. 헤어스탈부터 화장까지.
멀찍이 떨어져 앉아서 약간 경계하는 눈빛을 보이네요..;;ㅎ
약간 대화력은 좋지 않은듯. 손놈이 막 노력해야 티마가 풀리는 스타일같네요.
첨엔 말이 많이 끈겨서 어색했으나 점차 이런저런 이야기로 조금은 분위기가 풀렸네요.
하지만 모제답지않게 대화력은 많이 없어보였어요..ㅎㅎ
이어지는 키스타임
그날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키스는 적극적이지 않았고요 그렇다고 막빼지도 않고요.
반응은 좋은거 같은데 제가 청결하지 못해서ㅠ.ㅠ
청결하면 방어없는 좋은매님일꺼 같았어요.
키스타임도 약간 풀수동적인 모습이고 손놈이 좀 노력해야하는 스탈같았네요.
그렇다고 방어가 있는것도 아닌거 같구요.ㅎㅎ
전반적으로는 좋은매님인데 말수가 없어서 좀 어색했네요. 잼있는 분들이 가면 좋은시간 보낼듯.ㅎ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잘봤습니다
그 옛날 인덕원 샤넬의 구찌가 생각 나네요...^^*
2000년도 후반 유명녀들이 많아 시대를 풍미했던 핸플샵 입니다^^
여태까지 본 구찌 후기중 가장 정확한 후기네요.
어느업소든지 구찌라는 예명언니는 무조건 봐야하는데..
좋은정보 잘얻고 갑니다^^
요새 예압이 덜 하긴 하더니만.
구찌가 말수가 적은편이군요...접견후 아무말잔치하면 반응 올듯하네요..
즐달은 아닌듯해서 위추드립니다~
신세계 언니들이 조금 난이도는 있는듯 보입니다
첫 방문 하려는데 계속 해서 출펑이 ㅎ 물론 다른 언니지만요~
모제라 조금 아쉬움은 있지만 나름 즐달은 하신듯 합니다
티마에서 남자가 먼저 리드해야되나보군요 일단 추천^^
에이구 위추를 드려야 하나 음 전 처음에 확 올라오는 애들은 전 안보죠 점점 거품이 빠지고 나면 이제 진짜 후기들이 올라오죠
이젠 얘는 예약은 어렵지 않은듯요 . 그냥 착한 텅텅이들이나 보러 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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