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주쯤 먹고온 따끈따끈한 영계 이설 매니저
부천 방앗간 방문시 너무 화끈하고 좋은 달림을 기억해
일주일만에 다시 한번 달리기로 마음먹고 재방문
실장님께 전화를 하니
후기 잘봤다며 고맙다며 아주 친절히 응대를 해주시네요
실장님 오늘은 중복이고 하니 영계좀 먹고 싶은데 누구 없을까요?
영계 하면 우리 소이 매니저님이 최고시죠
마인드 좋나요? 오늘 화끈하게 한번 달려보고 싶은데??
사장님 후기도 잘써드리고 했는데 제가 거짓말 하겠어요??? 한번 믿어보세요
그럼 실장님 믿고 한번 또 달려보겠습니다~~
이번엔 대기시간 없이 바로 가능하다며
바로 올려주시네요
역시 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를 잡아먹듯이
일찍 가니 좋네요
그래도 소이씨를 접견하기전에
근처 커피숍에 들러 커피 한잔을 사서
접견하러 올라갔네요 ㅎㅎ
똑똑~
소이씨가 환히 웃으며 문을 열어주세요
아~
누가봐도 영계느낌
정말 귀엽습니다 애기같아요
소이씨 커피사왔어요~
오빠 안그러셔도 되는데 잘먹을게요 ㅎㅎ
오는데 안추웠어요??
소이씨 보러오는데 뭐가 춥습니까??!
아이 오빠도 참~~ㅎㅎㅎ헤
이러면서 환하게 웃어주는데 정말 여동생 같은 느낌이 딱..
아~ 오늘 내가 몸보신 제대로 하는구나
(실장님 고마워요ㅜ.ㅜ 앞으로 후기 더 열심히 쓸게요)
커피를 마시며 잠시 몸을 식히며 이야기를 나눴죠
오빠 지금 서비스 더 받고싶어서 커피 사왔지??
뭐...춥기도 하고 그런것도 있고 뭐 그렇지..?
진짜 이 오빠가 오늘 잘해줘야겠네 ㅎㅎㅎㅎ
그럼 당장 같이 씻으러가자~
어?? 어..응~
이러면서 저의 옷을 하나씩 하나씩 벗겨주더군요
와...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벗겨주는여자......
이게 뭐라고 그렇게 흥분이 되는지 ㅎㅎㅎ
옷을 다벗구
샤워를 하러 욕실에 같이 들어가 씻는데
바디워시로 저의 동생까지 깨끗하게 씻겨주더군요
하 샤워를 하면서도 너무 많이 느껴버리는
이 못난 놈!
샤워가 끝나고 저의 물기를 다 닦아주고
침대에 눕히더군요
오빠 오늘 나 첫타임인데 제대로 서비스 해줄께~
이말이 끝나기 무렵 바로 키스공세
영계의 달콤한 입술에 매료 되어 버리고
차근차근 목으로 내려가 나를 미치게 만들어 버리더군요
하~ 벌써부터 미칠꺼같아
오빠 아직 서비스 시작도 안했어 왜이래 제대로 느껴봐
능숙한 혀놀림에 본게임도 하기전에
너무 달아 올라 버립니다
영계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하니
소이씨 에게 역립을 요구 해봤습니다
아이 참.. 부끄럽게 오빠 나 흥분시켜줘
장난스럽게 말하는 모습에 이상하게 더더욱 흥분이 되어
나의 동생을 지칠줄 모르고 더더욱 단단해 져버리고
축축해진 소이씨의 모습에 흥분의 정도를 넘어 버리네요
올라와줘...
드디어 삽입 직전 소이씨가 나의 동생을 잡고
촉촉하게 젖은 곳에 천천히 넣어줍니다
여상위 천천히 천천히 위에서 움직이며
소이씨의 신음소리
나의 상상을 초월한 흥분강도에
저절로 나오는 신음소리 겹쳐져
방안에 울려 퍼지고...
오빠가 해줘...
소이씨의 몸을 돌려 천천히 위로 올라가
피스톤질을 시작하고 신음소리에 맞춰
강하게 약하게 강하게 약하게
절정에 다다르고
그디어 발사...
하...소이씨 너무 좋았어요
오빠 나도 너무 좋았어
그렇게 서로 끌어안고 키스로 마무리 하고..
오빠 이제 씻어야지 또 씻겨줄까?
아니야 이번엔 혼자씻을께~ 소이씨 힘들잖아
괜찮은데... ㅎㅎ 알겠어 어서 씻구와
마지막까지 투철한 서비스 정신
영계에 서비스까지 출중한 소이씨
다시 한번 감탄하고
씻고나오니 딱 타임이 끝나더라구요
이럴줄 알았으면 더 연장할껄...
뒤타임에 예약이 잡혀있어
연장도 못하고
다음에 또 오겠다는 말을 전하고 소이씨의 배웅에
힘든 발걸음을 가지고 나왔네요
역시 휴게텔 방앗간 저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어요 ㅎㅎㅎ
한줄평
로리족,와꾸족 추천 슬림족 거유족 비추천
영계 와꾸와 서비스를 제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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