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 중 에리카 후기가 많아 가게 되었습니다.
백마는 처음인데 기대감이 부풀었습니다.
007 작전 같은 접견을 마친 후 에리카를 보니 금발에 하얀 살결을 가진 매니저님이었습니다.
전 좀 솔직하게 말하는 편인데 이목구비 뚜렷하고 가슴은 약간 다소 아쉬운데
엉덩이는 정말 빵빵하더라구요.
낯을 좀 가리는 성격 같았고 그래도 씻고 오니 미소를 잘 지어줍니다. ㅎ
입으로 해주는데 흡입력이라고 해야하나? 뭔가 좀 다르네요
입으로 쌀 뻔한 경우는 20대 초반 빼고 없었는데 뭔가 위급해져서
황급히 아이 원트 인설트 유얼 홀 이라는 콩글리쉬를 외친 후
장착 후 열심히 했습니다.
또 솔직히 말하면 정상위는 뭐랄까 흠 느낌이 별로 없었어요.. 뭔가 큰 분들이랑 어릴 때 자주햇나 이생각도 잠깐 들었는데
근데 여자 상위는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비쥬얼도 좋고 ㅇㅏ주 뷰가 좋더라구요
좋았습니다.
왠지 드물지 않은 솔직한 후기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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