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시간이 되어서 올톡 앙톡 돌리는데 성신여대입구 처자가 걸립니다.
1/10 얘기했는데, 텔비포함으로 하자니까 순순히 받아들이네요.
너무 쉽게 받아들여서 의아하긴 했지만, 요즘 이런 정도도 건지기 함들어서 일단 고합니다.
성심여대 근처 가서 모텔촌 근처에서 접견하니, 음...생계형으로 보이는 처자가 있습니다.
좋지는 않지만, 아주 나쁘지도 않아서 싸게 가보자는 생각에 일단 입실합니다.
들어가서 바로 씻으려고 옷을 벗는데, 음...건포도 두 개가 있어서 거기가 가슴인 줄 알겠더군요...
살도 생각보다 푸짐합니다...최근에 급하게 뺐는지 좀 처진 살들...이때 바로 빠이빠이 했어야 하는데...대실비 생각에 걍 진행합니다..
씻고 나서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뭔가 이상한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동남아 사람한테 나는 이상한 노린내 같은 것과, 꼴초한테서나 맡을 수 있는 담배 쩐내...지금 막 피워서 나는 냄새가 아니라 쩔어서 나는 냄새입니다...
분명히 양치도 했는데....바로 일어났어야 하는데 한번 더. 참습니다..
가슴을 좀 만지니 건포도가 발딱 서네요..저도 좀 움직여서 아래로 손을 가져갔는데....
아...보징어가 스물스물 올라오네요....
그 냄새를 맡으면서 한 5분은 고민한 것 같습니다...어케 해야할지..
결국 냄새땨문에 도저히 안되겠다고 솔직히 얘기하고 차비로3만원 주고 나옵니다...
보징어까지 나니까 주니어가 기립이 안되더군요..
집에 와서 손가락까지 박박 씻고 손소독제 바르고 후기씁니다..
가기 전에 여기서 검색을 했었는데 비슷한 스펙을 못 찾았는데, 혹시라도 저런 처자 걸리면 안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냄새따위 관계없다! 아무냄새 못 맡는다! 하시는 분은 뭐...알아서 하시길...
저는 강력내상으로 어플 삭제해버렸습니다..
당분간 걍 쉬어야겠어요..ㅠㅠ
고생많으셨네요 ㅠ
ㅋㅋㅋㅋㅋㅋㅋ
방장님이 후기 안지우셨으면 안가셨을텐데..
프로필상으로는 158 53 에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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