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히트스파
아가씨 예명 : 유나
입학시즌이 다가와서 그런지 길거리에 새싹같은 대학생들이 많이보이네요
하지만 우린 범죄를 저지를수는 없지않겠습니까
그래서 선택한것이 떡집을가자ㅋ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근처에 히트스파를 발견해서 뒤도 안돌아보고 갔습니다
계산하고 실장님께 어린여성이랑 하고싶다고 말씀드렸더니 가장 어리신분으로 해주신다하시는데
20대초반이라합니다.
기대를 머금고 방에 누워 서비스를 기다렸습니다.
관리사님이 먼저 들어오셔서 손님이 많이 없을 시간이라 잘맞춰오셨다고 하시네요.
매일같이 마사지 하시려면 힘드시겠습니다 하니 일인데다 적응되서 괜찮다 하시며 꼭꼭 잘 다져주시네요.
전립선도 만져주시는데 제가 몰라서 그런지몰라도 시원한느낌보다는 꼴릿했습니다. 뭔가 좀더 제 2세가 불끈하게 서는기분
마사지를 받으면서 계속 대화를 이어갔더니 어찌받았는지 모르게 한시간이 다되가더라구요
그새 많이 친해졌는거같은데 그새 아쉬움이 생기더라구요ㅋ 붙임성도 좋고 실력도 괜찮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담에 오늘의 목적!!! 과연 우리 실장님께서 얼마나 신경써주셨을까 기대를 하며 관리사님과 교대하는
아가씨를 유심히 봤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전혀 업소삘 나지않고 어려보이는 얼굴인데 살이 없는것 치고는 건강해 보이는 몸매에
섹기있는 눈읏음과 목소리는 더할나위 없이 땡큐였습니다.
애초에 목표로 했던 여대생같은 분으로다 준비해주신 실장님께 다시한번감사를...!!
제 이상형과 가까운 아가씨께서 홀복을 벗으니 숨이 멎을듯한 행복감이 밀려왔습니다.
마냥 좋아서 침흘리고 있으니 다가와 가볍게 뽀뽀를 쪽 해주고는 저를 슬며시 눕힙니다.
그러고는 살살 혀를 돌리며 목부터 가슴 배 허벅지 온 곳을 돌아다니다 다리를 살짝 벌리더니 알까시를 덥석 합니다.
처음 닿였을때 그 따듯함과 간지러운듯한 느낌 다들 아시죠 ? 모르시면 얼른 이창을 닫고 업소로 달려가보시길 바랍니다
입안에 넣고서 세탁기를 돌리듯 요리조리 찰지게 돌리다 BJ를 하는데 그냥 입안에 넣고 왔다갔다가 아니구
쪼~~~~옥 당기며 빨아줍니다. 정말 꿈에그리던 여인이 실제로 제 2세를 그렇게 하고 있는걸 보자니 미칠것같더군요
머리를 쓰담쓰담 하며 맛있게 빨고 있는 그녀를 보다 넣을때가 된것같아 터치 톡톡하니 생긋웃고 올라와 냉큼
집어 넣어버리곤 아흥 ~ 하는 귀염섹시한 소리와 함께 합체가 이루어졌습니다.
가슴을 가볍게 잡고 꼭지를 살살 만지며 여상위로 하는데 고개를 살짝 젖히고 아픈듯한 표정을 보고있자니
금방이라도 쌀것같아 뒤치기 자세로 바꿔서 조절을 좀 하려고했습니다.
그런데.. 아니 이 쪼임은 어디서오는건지 크기가 맞지않는 암수를 조립하려고 하면 빡빡한 느낌..
오히려 독이 됐습니다. 너무 강하게 자극이 쏟아져 에라모르겠다하고 최대스피드로 팟팟팟!!!
하고 마무리했습니다.
관계가 끝나고 정말 이상형에 가까운 분이었는데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영광이구 너무잘해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잊을수없는 강렬한 기억.. 꼭 다시 재방할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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