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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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하나) 젓꼭지애무로 홍콩을 한 5번은 갔다온 그녀

    제휴 업소명
    일산 소나기
    지역
    서울

    안녕하세요. 배둘레햄 여탑기념일입니다.

     

    월요일 회사쉬는동안 제가 좋아라하는 매니저 만나러 문자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탑회원인데 혜리예약가능한가요?

     

    실장님 : 혜리는 이제 수유쪽으로는 않옵니다. 저희가 일산에도 업소가 있어서 집이 그근처라 거기로 출근합니다. 콰콰쾅~~~

     

    이런.,...ㅜㅜ 대박좋은 매니저였는데 어쩔수없이 저는 랜덤으로 예약을 하고 찾아갑니다. 들어가서 양치를 하고

     

    티를 안내받아 들어가니 조금있다 언니들어오는데 투피스에 검스를 신고 들어옵니다. 서로 잠깐 처다보다 침대에 앉았는데 

     

    제얼굴도 마주치지않고 그냥 앉아있더군요. 저는 손을 잡고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며 그녀의 긴장감을 해소해주기위해 노력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녀는 오늘이 첫출근 업계NF였습니다. 아예 이런일이 처음이라고 어색해서 이렇다면서 저에게 기대며 키스를 하더군요.

     

    저는 그런 그녀를 껴안고 어떻게든 분위기를 좋게만들기위해 노오오오오오력합니다

     

    손을 그녀의 가슴에 올렸을때 움찔하며 경직되는 느낌이 들길래 키스하며 같이 누워서 그녀를 껴안고 가슴에 손을 집어넣습니다. 

     

    그녀는 눈을 감고 제손길을 느끼며 살며시 신음소리를 내지요. 그래서 엉덩이를 만질려고 손을 내리는데 제손을 잡고 오빠 거기는 않되여.

     

    아랫쪽은 터치가 않된다고해서 계속 키스하며 가슴을 공략합니다. 꼭지를 중점적으로 손가락으로 만져주니 조금씩 음찔움찔하며

     

    저에게 가슴을 내주네요. 저는 브라를 내리고 그녀의 가슴을 모야잡고 입술로 사정없이 계속 공격했지요. 

     

    그녀의 극대 성감대인 젓꼭지를 계속 혀로 입으로 어느새 그녀의 신음소리는 절정에 달하고 허리가 학처럼 휘며서 부들부들 떨더군요.

     

    양쪽 젓꼭지를 왕복하며 계속 애무해주니 계속 허리를 휘며 오르가즘을 느끼네요.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당황하는데 계속 키스하며

     

    젓꼭지 공격하며 손을 내려봅니다. 스타킹위로 만지게는 해주는데 안쪽으로는 절대 않되네요. 그녀가 창피하다고 손을 넣지 말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5번째 오르가즘에 오르는 그녀는 누워서 계속 몸을 부들부들떨며 목소리도 떨리는 목소리로 저에게 다음에오면 맨엉덩이를 만지게

     

    해주겠다고 그러면서 누워서 일어나지 못하네요. 저는 일어나서 그녀의 다리를 주물럭 주물럭 지압을 해줬습니다. 다리가 계속 간헐적으로 떨리는게

     

    구라는 아닌것 같더군요. 아무튼 다리가 풀린 그녀는 시간이 다되어서 일어나야하지만 몸이 풀려서 계속 뒤척이다 겨우겨우 일어나서 저에게 라스트

     

    키스를 선물하고 티를 나갑니다. 블루키스는 마인드가 철저한 언니들을 보유하고 있는것같아요. 바로 다시가고싶었지만 이제는 일산으로 옴긴다고

     

    해서 포기해야 할것 같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댓글7

    매가약
    매가약 · 19-03-09

    반응이 대박이구나....ㅎㅎ

    미윰미윰
    미윰미윰 · 19-03-09

    금방왔다가 금방가네요 흑

    press
    press · 19-03-08

    아쉬운 매니져입니다...ㅠ,ㅠ

    코코아매스
    코코아매스 · 19-03-07

    이미 일산쪽으로 갔겠네요-_-ㅋ

    검정양복
    검정양복 · 19-03-07

    으..일산 ㅠㅠ 포기다..

    여탑기념일
    여탑기념일 · 19-03-07

    월요일날 갔을땐 화요일까지 수유업소일하고 수요일부터는 일산쪽으로 업소를 이동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집이 멀어서....

    미윰미윰
    미윰미윰 · 19-03-07

    이제 못보는 언니인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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