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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연이+4] 타고난 뽀얀 피부와 풍만 슴가는 이길 수가 없네요~^^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055 연이.png

     

     

    [NF연이+4] 타고난 뽀얀 피부와 풍만 슴가는 이길 수가 없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3/4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연이+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대화할 때 계속 시선을 끄는 자연산 뽀얀 슴가~ 올탈하고 들이닥치는 뽀얀 부드러움~ 제대로 자연산 야들거림의 쓰나미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민필 자연산 순진&순수녀 느낌이고 조금 장난끼도 있어 보기인 한데, 대화목소리는 너무 여리더군요~^^

        2) 키/몸매 : 아담 슬림함의 정석이였습니다~ 거기에 반전의 자연산 풍만 슴가가 치트고요~^^

        3) 피부 : 정말 피부가 뽀얗고 부드러웠는데, 그냥 바닐라 푸딩이였습니다~ 야들야들 부들부들 탱탱 달달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정말 이게 반칙이였습니다~ 100% 자연산의 이쁜 폭유입니다~ 그냥 바닐라를 제대로 쳐바른 달달함과 부드러움이였습니다~

        5) 봉지상태 : 상당히 싱싱하고 깨끗합니다~ 아주 깔끔하고 좁보입니다~

        6) 봉지털 : 풀왁싱된 상태이고, 침착도 되지 않은 깨끗함이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반에는 꾹 참는 듯한 느낌이나 한계치가 넘어가니 어쩔 수 없네요~ ㅋㅋ

        2) 신음 : 신음소리는 그리 크지 않고 앓는 느낌입니다~^^

        3) 애액 : 보빨 막판에 질질 흐르더군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차분하면서도 조곤조곤하게 이야기 잘합니다~ 그래서 아주 편하게 해 주네요~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시간이 너무 없어서 그래도 정자세로만 마무리했기에 재접이 기다려지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 이런 깔끔 순수 바닐라향 푸딩은 계속 봐야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자주 겪는거지만, 역시 타고난 피부를 이겨낼 무기는 없는 듯 하네요~^^

     

    5. 세부 보고  

     

    연이의 첫 느낌은 공기좋고 물맑은 곳에서 건져올린 아주 신선하고 깨끗함이였습니다~^^

    와꾸는 민필이면서도 참한 듯하면서도 왠지 장난끼가 있는 친근한 미모였습니다~

    목소리가 차분하면서도 가늘어서 은근히 연이의 말에 집중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몸매는 딱 봐도 전형적인 FM슬림사이즈인데, 거기에 반칙으로 풍만 슴가를 가지고 있었는데, 잠시 대화를 하는 내내 자꾸 그 뽀얗고 하얗고 깨끗하고 탱탱한 슴가에 시선을 뺏겼습니다~

    말투에서 살짝 사투리가 느껴지는 남도 처자였고 여대생이더군요~^^

    대충 사전 조사를 했으니, 곧 현장확인을 통한 사실여부를 판단할 생각에 기대가 되었고, 잠시 이야기하는 동안, 담배도 한대 피우고는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는 각자했고, 씻고 나오니 이내 연이가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룸복을 입은 채로 들어가더군요~

    그리고 잠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올탈의 몸매로 나왔는데, 긴 생머리가 잘 어울렸고, 전체적인 사이즈는 아담 슬림 로리 스타일인데, 거기에 반전으로 풍만 슴가였습니다~

    눈으로 보기에는 자연산의 느낌이였기에 빨리 확인을 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침대로 온 연이를 눕히려고 하니, 살짝 당황하면서 "내가 해 주려고 하는데..."라기에 일단 눕히면서 "자긴 역립 안 좋아해?"라고 물으니, 역립 좋아하는데, 자기가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다시 묻더군요~

    하지만, 제가 너무 그 뽀얗고 야달한 슴가가 궁금해서 참지 못하고 오늘은 역립만 하고 다음에 와서 비제이를 받겠다고 하고서는 가벼온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애무에 들어갔습니다~

    와~

    100% 자연산 바닐라 푸딩 슴가였습니다~^^

    거기에 싱싱하고 탱탱한 산딸기가 딱 하나 올려져있는 싱싱함 그대로였습니다~^^

    혀끝으로 살살 탱탱한 꼭지를 핧다가, 혀바닥으로 젖살을 핧으니, 와우~ 이런 부드러움이란, 정말 타고난 부드러움과 야들함이였습니다~^^

    살짝 손으로 잡았는데 행여 터질까 아니면 손안에서 녹아나올까 걱정될 정도로 말랑말랑했습니다~^^

    얼마간 연이의 슴가에 빠져서 살살 부드럽게 핧았는데, 반응은 좀 참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어쩔 수 없이 느껴지는 잔 떨림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배와 옆구리를 애무하려고 하니, 거긴 간지럽다며, 치골 위쪽부터 슴가 아래까지는 하지 말아달라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바로 다리를 살며서 벌리고, 허벅지 안쪽부터 애무해 들어가면서 사타구니를 핧았습니다~

    정말 이렇게 전신이 뽀얗고 하얗고 야들야들한 피부가 다 있나 싶을 정도인데, 거기에 봉지마저도 빽보에 침착도 되지 않아서 사타구니 색깔도 뽀얗았습니다~

    그리고, 슴가와 달리 사타구니 애무에서도부터 바로 움찔거리는 반응이 와서 자신감을 가지고 바로 클리로 들어가서 살며시 핧아주니 움찔거렸습니다~

    얼마간 골반을 부드러운 골반을 살며시 끌어당겨 앉은 채로 클리를 살살 핧아주면서 빨아주니, 점점 더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고, 이내 연이의 한손을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는 그 야들 탱탱한 슴가를 부여잡고 살살 주무르면서 보빨을 하니, 점차 반응이 커지면서 허리가 들썩거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다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손가락으로 꼭지를 살살 비비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애무를 하니, 다리를 오무렸다 폈다를 반복하면서 바들거렸습니다~

    신음소리는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애무를 하다가, 깨끗한 후장 터치를 하니 살짝 빼는 듯 하다가는 계속 후빨도 받았는데, 정말 후장도 깨끗했고 민감했는데, 이때부터 큰 호흡소리가 들리면서 더욱 어쩔 줄 몰라하는 듯한 반응이였습니다~

    그러다 혀바닥으로 봉지를 크게 몇번을 핧아올려주니, 허걱거렸고, 계속 해서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아주니 순간 확 무너지는 느낌이 들더니 애액이 많아졌고, 연이가 거칠게 호흡을 하면서 몸을 뺐습니다~

    괜찮냐고 물어보니, 자기 느꼈다며 계속 거친 호흡을 했습니다~

    그래서 보빨을 그만하고 정자세로 올라오면서 보니 수건위에 제대로 그림을 그렸더군요~^^

    정자세로 삽입 준비를 하니, 바로 콘을 챙겨서는 씌워져서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 좁고 싱싱했습니다~

    그리고 연이가 민감해졌는지 들어가는 동안에도 느끼는 듯한 표정을 지었고, 몇번 천천히 움직이다가, 끌어안고서는 강하게 박으면서 귀를 애무하니, 귀는 싫다고 해서 패쓰하고, 대신 귀에 대고, '자기 봉지가 너무 이쁜데... 나 또 빨러와도 돼?'라고 물으니, 그러라더니 더 흥분이 되었는지 신음을 하면서 제 품안에 안겨서는 부들거렸습니다~

    애액도 더 많이 나와서 박히는데 아주 미끄럽게 삽입이 되었는데... 아... 예비콜이 울리더군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난 줄 몰랐네요;;

    그런데, 막타임이라 그런지 재촉을 하지 않고 계속 박게 했는데, 아무래도 더 끌면 안될거 같아서 오늘은 정자세만 해야겠다 생각하고 다리를 들어올려서 깊숙히 박은채고 강하게 치다가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사정하는 동안..."오빠... 빼지 말아봐..."라고 부탁을 해서 사정을 마친 후에 분리를 했습니다~

    이미 예비콜이 울린 터라 잽싸게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서 정리하고 퇴실을 했는데, 정말 1시간이 어찌 지나갔는지 알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새삼 느낀건데, 타고난 자연산 슴가와 아주 뽀얗고 부드럽고 깨끗한 피부가 아주 죽였습니다~^^

    그리고 어린 싱싱봉지도 좋았고요~^^

     

    아담슬림녀임에도 자연산 바닐라 푸딩 풍만 슴가를 원하는 분에게는 최고의 파트너이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4

    press
    press · 19-03-08

    연이후기 즐감했습니다

    정성스러운후기 감사해요ㅎㅎ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19-03-07

    연이 언니도 궁금하네요...^^

    쿨조니
    쿨조니 · 19-03-06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김개상님의 스킬이 처자를 녹인 듯 하네요~~~ 불끈 올라오게 만드는 후기입니다~^^
    흐르는달
    흐르는달 · 19-03-06
    후기 잘 보았습니다 .
    불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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