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부천 방앗간
② 방문일시:3.4
③ 파트너명:이설+2
④ 후기내용:아침에 출근길을 나서며 삼각김밥하나와 우유한잔으로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는도중.. 신호대기중과 동시에 출근부를 보는데!... 리얼00년생!?
눈이 휘둥그레짐과 동시에 꼴릿꼴릿함이 동시에 올라오는데 참을수가없더군요
바로 방앗간 전화시도..실장님께 궁금한점 여쭈어보고 점심시간 좀 굶자는 생각으로
예약..도착후 방안내 받고 입장하는데..엄청 아담하고 로리한 이설이 반갑게 맞아주는데
엄청 귀엽고 예쁩니다.. 난리납니다 보자마자 제 아랫도리가 묵직해지더라구욧~
잠깐의 얘기 시간을갖고 오빠씻자라는말과 같이 화장실로 고고싱! 이쪽저쪽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아래를보니 더 요동칩니다..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몸매...더구나 이쁘기까지!..
샤워후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오빠 성감대가 어디냐며 열심히 애무를..강하진않지만 엄청부드럽게..
느낌이 장난아닙니다 삽입도 전에 쌀뻔해서 이제 바꾸며.. 자기는 가슴애무가 좋다며
가슴애무를 해주는데 쪼금씩 나오는 그 신음소리 정말좋습니다..
그렇게 콘을 착용후 삽입하는데.. 리얼좁보 입니다.. 넣자마자 지릴뻔했습니다..
여상에서해주는데 귀에다 대고 오빠좋냐며 바람을 불어주는데 좋아죽을뻔했구요...
역쉬 마지막의 피날레는 뒷치기 아닙니까 뒷치기하며 열심히 앞뒤운동을해주니
신음소리가 조그맣게 터져나옵니다.. 그러다 저도 신호가와서 이설의 양팔을 부여잡고
시원하게 발싸 발싸후.. 좋았다며 철썩붙어서 떨어지지않네요...
진짜 엄청난 만족이었습니다!.. 오피에서나 볼법한 아이를 ..
⑤ 총평점수:
00년생이 눈에 띠네요ㅎㅎ
로리스탈을 떠나 나이가 참 강점인거 같네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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