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룰루랄라~~ 지민이를 보러 달려갑니다...
주간에 시간이 날때나 볼수있기에~~~ 시간이 날때 많이 많이 봐줘야합니다....ㅎㅎ
오늘은 편하게 쓰레빠에 모자를 눌러쓰고 문을 노크.....
마누라가 문을 열어주는듯 편하게 문을 열어주는 지민이~~~ 그리고 자연스럽게 저는 냉장고로 향해서~ 시원한 냉수 한사발하고~~~
바로~~침대로 가서 앉아있는 지민이 옆에 폭 안겨서 누워버립니다...
허벅지와 배 그리고 가슴을 쪼물딱 거리니~~~
오빠 발정낫어? ㅋㅋㅋㅋ
응 발정낫어~~~ 일루와~~ ㅋㅋㅋ 다시일어나서 담배한대 피면서~~~ 이야기~~~ 모드
그리고 씻으러 가봅니다...
씻고 나와서 침대에 대짜로 뻣자~~~ 수줍은 듯이 뒤돌아서 탈의하는 지민이
지민아 넌 왜 맨날 돌아서 탈의하냐???
좀 쑥스러워서 ....
헐~~~ ㅋㅋㅋ
그렇게 저에게 올라오는 지민이 지민이를 보면 암것도 안했는데 풀발기 상태~~~
왜 벌써 서잇어 하더니 자기 가슴을 제 존슨에가따 대는데 햄버거 해주고 싶은데 가슴이 않되네 ㅋㅋㅋㅋ 하고 혼자 빵터집니다 ㅋㅋㅋ
아냐 니 가슴정도면 훌륭해~~ 글고 햄버거 않좋아해....
그렇습니다 전 삼각애무 똥까시 만 좋아하죠... 똥까시 없음 그냥 삼각애무만 받습니다...(첨보는 언니들은 다 받고)
그렇게 삼각애무~~~~ 열심히 해줍니다... 비제이를 오랫동안 해주네요..
그리고 그냥 바로 여상부비로 전환~~~ 위해서 흔들 흔들~~~ 한참을 느끼다가 바로 역립으로 전환
페페지만 페페까지 빨아먹을 각오로 후르릅~~~ 잔잔히 느껴주는 지민이.....
반응이 있는듯 없는듯 하지만 충분히 느끼고 있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이어지는 남상부비 조금하니 허리가 아파서 ㅜㅜ
누울라고 하는데 하비욧 하라고 ...
안해!!! 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수유 핸플로 마무리~~~
마무리 후에도 꽉 껴안고 한참을 놔주지 않고 있다가 ..... 벨이 울려서 후딱 씻고 나와서.... 이별..
이젠 친구 같이 느껴지지만.....
지민이 만의 매력에 빠져버린 저를 발견합니다..... 이제 늪에서 헤어나올수 있을지~~~ 주간에 시간만 된다면 자주 보고 싶어지는 지민이죠...
지민이랑 많이 친하신가봐요 부럽다...
네 양파같은 친구입니다 까면 깔수록 매력쩝니다
지민이한테 빠진 옵들 많을듯ㅋ
한번 봐선 몰라요 두번봐야 제맛을 느낄수잇음
지민이는 뭔가 끌리는 매력이 있는 언니죠
빨랑 보러 가야 되는데 혼나것당 ㅜㅜ
후딱 가세요 지민이 목빠집니당~~
한번 보고 두번보세요 갈수록 매력터집니다
요즘 지민이 보시는분들이 급증하고 있네요~
큰대가리 수유핸플 결과는 노싸인가요?
풉 ㅋ ㅋ 노싸입니다 ㅋ ㅋ
지민이는 러브!
사랑이지요! ^^
지민이에 늪에 빠지셧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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