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방타이를 여러번...
이번에는 파타야를 넘어가서 놀기로 하고 파타야 고고 했죠..
첫날 소이혹으로 가서 탐방을...
흠... 간혹 진주 하나 보이는데... 왔다갔다 하는사이 없어지고....
갑자기... 친구놈 아무데나 드가더만 맥주 시켜먹음... 이놈 뭥미?
맥주하나씩 마시고 쇼부 보는데... 바파1,000 / 롱3,000 부르네요...
난 고민하는데... 친구 이쉭히... 오키 이지랄.... 윽~~~
그래서 걍.... 델꼬 나옴.... 호텔 오기전 배고프다 밥 먹자 해서
씨푸드가서 밥 먹는데... 죠낸 비쌈... 그 돈주고 안쳐묵는다....
이래저래 호텔 와서 걍 아는 작업 하고 .... 새벽에 함 더 일해주고....
코골면서 자는데... 6시쯤 눈 떠짐... 써글뇬... 씻곡 있네요...
씻고 나오더니 간다고 그래서 3천주고 보냄....
참...이건 친구놈 때문에 내상 당했네요....
좀자세히 후기올리면좋을탱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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