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삼산동시절의 반창고의 부활을 꿈꾸며 다시 한번 오늘도 예약을 해보네요.
깔끔하게 단정된 티와 반갑게 맞이하는 여사장님의 마인드
항상 다시 찾게 하는 마성의 끌림
네 그러네요!
지금은 낭자사장님으로 바뀌었네요.
오늘 제가 만난 언니는 예리 라는 밀레니엄 새내기 입니다.
예약후 설램과 기대감으로 불이나게 티에 입성해 봅니다.
기다림과 지루함의 시간이 지나니 두둥~
예리가 입성 하네요.
예리는 일단 이렇습니다.
개관적 프로필이 160~163 , 50~54사이 , 20대 새내기로, 흡연을 즐기는
화장기 있는 친구네요.
신선하고 풋풋한 맛 보다는 노련한 언니의 패이스가
느껴지게 하는 언니네요.
키방은 강남에서 1월에 보름 정도 배운 경력이 있는 친구네요.
하지만, 이끄는 대로 조금 느끼는 친구더군요.
하지만, 거기 까지 적절한 선은 지켜야 하겠죠!
밀레니엄 친구의 한계는 있어요.
본인이 정한선을 지키려는 어린 친구 입니다.
푸풋한 맛 보다는 노련한 언니의 모습이 보이는 예리 입니다.
온리 여탑 이녜요!
인천 반창꼬 시절에는 후기가 마구 올라와서 참 신기했던 기억이 있네요.
흡연을 즐기는... ㅎㅎ 비흡연 언니가 많아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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