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잠실Z
아가씨 예명 : 지나
안녕하세요.
색기충만한 A라인스커트입니다 ㅋ
2월 마지막 원가권으로 달렸습니다 ㅋㅋㅋ
어제밤에 갔다왔습니다.
어제낮부터 비가 내려서 기분이 축쳐져있었어요...
당연히 스파생각이 났죠 ㅋ
원래는 그저께 갈려고 했는데 Z스파 전화기가 잠깐 고장났다고...
아무튼 Z스파 근처에 도착했는데 뭔 차가 이렇게 많은지...
빠른 주차원하시는분은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하세요.
1시간에 3천원입니다^^
Z스파에 발렛맡기고 올라갑니다.
원가권 쪽지보여주고 돈을 내고
옷벗고 샤워하고 가운입으니까 바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맛사지방으로 가서 잠시 기다리니까 덩치가 크신 맛사지 관리사님이 입장을 하시네요 ㅋ
성함이 민관리사님이시래요.
근데 말씀이 너무 없어셔서 맛사지 받는 도중 서먹서먹했습니다...
뭐 맛사지 실력은 출중했지요 ㅋ
똑바로 누워서 전립선 맛사지를 받는 도중 섹시한 미시얼굴에
웨이브 넣은 긴 머리의 언니가 입장을 합니다 ㅋ
민관리사님은 퇴장을 하시고요.
이름이 지나래요.
올탈을 하는데 등에 근육이... 허벅지와 종아리에 근육이 붙어 있습니다...
운동했냐고 물어보니까 운동했데요.
뭔가 심상치 않은 포스를 풍겼습니다 ㅋㅋㅋ
가슴은 아쉽지만 A컵...
애무가 시작되는데...
목까시는 아니지만 저의 육봉을 깊게 깊게 넣어줍니다...
그리고 콘을 씌우고 또 깊게 깊게...
지나 언니가 방아찍기부터 시작하는데...
이건 뭐 포르노에서 남미여자들이나 흑인여자들이 보여주는 테크닉을 구사하네요...
그리고 지나언이의 보지가 저의 존슨을 애무합니다...
한 5분정도 떡을 치는데 제가 사정기가 와버려서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이런...
역시 운동을 한 언니들은 조임이랑 테크닉이 달라요...
지나언니가 저의 액체를 조심조심 닦아내주고
옷을 입으면서 제가 지나언니에게 살 조금만 빼라고 하니까 짜증내네요 ㅋㅋㅋ
허리만 좀 더 잘록하면 더 섹시할것 같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얼굴 가까이에서 보니까 미시느낌이나네요 ㅋ
성숙해 보이고 섹시합니다 ㅋ
룸싸롱 마담 느낌나네요 ㅋ
그리고 저는 내려와서 샤워하고 집으로 갑니다^^
원가권을 즐달했습니다^^
원가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스님^^ Z스파 관계자여러분^^
아 그리고 Z스파 발렛비용은 3천원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