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 도깨비
아가씨 예명 : 소유
안녕하세요 exploer입니다. 압구정 도깨비는 오랜만이네요
도깨비의 가장 좋은 느낌은 바로 대중목욕탕 같은 느낌을 많이 주고있다는 건데
시간맞춰가면 언니랑 좋은시간도 보내고 탕에 몸도 녹이고 세신까지 가능하다는것!
도깨비를 추천하는 이유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각설하고, 관리사님과 매니저의 환상적인 콤보플레이 후기를 시작합니다.
[영 관리사의 시원한 마사지]
먼저 영관리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캬캬 30대 후반? 정도의 미시지만 말빨이 아주 좋네요
마사지 압이나, 대화를 이끌어가는 능력, 아프거나 찜찜한곳을 딱 짚어 마사지해주는 능력이
여느 관리사보다 상위 클래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주 시원하게 마사지를 잘받고
어떤 매니저가 들어올찌를 기대기대 하며 기다립니다.
사실 전립선 마사지도 엄청나게 섬세하게 그리고 꼼꼼하게 해주시는 관리사인데
실제로 회운님들이 느껴보시면 아~ 이래서 이렇게 추천을 했구나 싶을꺼라 생각합니다. ㅋㅋ
[소유하고 싶은 너! 소유등장]
이윽고 관리사님이 나가고 앳된 얼굴의 소유가 살짝 미소를 지으며 들어옵니다!
짧은 단발머리 커트에 약간 몽롱한 눈빛을 장착하고 오빠오빠 안녕!
하며 살짝 웃으며 들어오는 그 모습이 마냥 귀엽고 귀엽고 귀엽기만 합니다ㅋㅋ
"오늘 어때 많이 바빠?" "아니 나 들어온지 1주일밖에 안되서 잘모르겟어"
오... NF 군을 외치며 소유의 올탈을 두눈으로 샥샥 감상!!
이름은 소유입니다..... 하지만 그안에 들어있는것은 대 ...대 ...대 왕의 것이라 할 수 있겠네요
어마어마하게 탐스러운 가슴과 작은 체구안에서 나오는 탄력 그리고 어린나이의 보들보들함까지
모든 것을 갖춘 소유와의 한떡을 시작하기위해 자세를 잡고 애무를 받아봅니다
천천히 그리고 부드러운 애무의 스킬을 가지고 있는 소유가 젖꼭지와 똘똘이를 공략해 나가기
시작하면서 제 온몸은 살살 비틀어짐을 느끼고... 깊은 BJ에서는 분출직전에 꿀떡거림까지
느끼게되네요. 외모나 어린나이 그리고 주변 모든것들이 맘에 들어서 일까요?
느낌은 빨리오게 되고 천천히 가려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또 마음이 급해지네요 ..
마음을 진정시키기위해서 소유에게 역공을 들어갑니다.
살짝 누워 꽃잎을 벌려주는 소유를 보며 진짜 보지조차 이리 이쁠수 없다라는걸 느끼고
열심히 열심히 보빨을 시전! 천천히 숨소리가 가빠지면서 아흑아흑 하는 소유를 보며
저도 절정을 향해 혀놀림을 가속시켜 봅니다 캬캬
이게 진정한 꿀물이라고 하는군요 주륵...흐르는 소유의 옹달샘을 후루룩후루룩 맛보고
이제 콘장착후 삽입! 안그래도 소유같지 않은 너이지만 눞혀 놓고보니
완전 자연산이네요 진짜 주무르는 맛나고 빠는 맛나고 만지는 맛나는 탐스런 가슴에
오래는 못할것같은 느낌이 팍!
그래도 열심히열심히 즐달즐달을 생각하며 왕복운동을 실컷하니 소유도 점점커져가는 신음소리를
주체하지 못하고 오빠오빠!하며 꽉끌어안네요. 그모습에 그만 저도 뿜뿜!
한참을 서로 껴안고 있다 일상대화 후 복귀했습니다. 역시나 역시나 마인드또한 상급이네요 ㅋㅋㅋ
그렇게 소유와의 시간을 마치고 탕에서 몸좀 풀고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복귀하는 내내 소유생각에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더군요 한번느껴보실분들! 추천합니다~
ONLY여탑에서 볼수있는 exploer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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