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먼 A1에 가보기로 합니다. 기존에 A1에서 봤던 언니들의 좋은 기억을 머금고 채린언니를 보기로 합니다.
페이스북 얼짱출신, 슬림하고 인형같은 몸매에 착한 마인드! 회원분들의 조각같은 외모로 극찬을 마지 않았던 그 채린언냐를 보러 갑니다.~
올적마다 느끼는건데 주차도 편리하고 주변이 참 깨끗하고 조용한 동네입니다. 한적하고, 평화롭고,,,
오늘은 어떤 언냐를 만나서 어떤 얘기를 하고, 어떠한 서비스를 받고 어떠한 느낌을 받고 나올지, 아직까지 달리기 전에는 설레임과 긴장감이 공존하곤 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조금 일찍 도착하여 근처 편의점에서 커피를 한잔하면서 여유롭게 길거리를 돌아보고 조금 걷기도 하고, 나름 저만의 시간을 보내고 입장을 합니다.
맨 끝방이네요~오늘도 조심스레 노크를 하고 오늘은 주인공 채린언냐를 봅니다. 보통 언니들은 노크를 하면 조금 있다가 문을 열어주는데, 인터폰 카메라 확인을 한 후 열어줍니다. 철두철미한 언니군요. 조심성 있는 성격 맘에 듭니다. 문이 열리고 드뎌 채린언니를 봅니다. 역시, 슬림하고 이쁩니다. 라인이 들어난 타이트한 허리에 살이 드러나는 옷을입었는데 매우 섹시하네요. 긴머리에 날카로운 턱선,,그리고 많이 봤던 사람처럼 친근하게 어, 오빠 왔어? 라고 친한척 해줘서 기쁩니다.
붙박이 냉장고를 열어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저는 뭐 달라고 하지 않고 제가 직접 냉장고를 열어 꺼내먹습니다. ^-^ 오늘도 제가 좋아하는 포도주스가 있네요! 실장님들 고맙습니다. 포도주스는 사랑입니다. 방에서 담배냄새가 나기도 하고 재떨이에 이미 수북하게 꽁초들이 쌓여있는걸 보고 당연히 담배한대 피자고 합니다. 근데 연초가 아닌 전자담배를 피네요. 사이좋게 담배를 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식탁이나 의자가 없어서 침대에 둘이 걸터앉고 사는얘기~일상적인 얘기, 일얘기 등등 대화의 꽃이 피었습니다.~ 공감능력이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본인이야기를 잘합니다. 여기 처음이냐고도 묻고, 자주 다니냐고도 묻고~ 오빤 아무것도 몰라~ 했습니다. ㅎㅎ 암튼, 언냐가 말을 잘하면 이럴땐 경청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야기하면서 스캔들어갑니다.
첫인상은, 미인상, 갸름한 미인상, 이목구비가 참 뚜렷하면서도 시원시원하고 이쁘네요. 약간의 성형스러운 느낌은 나지만 자연스럽기 때문에 별 문제나 거부감은 없구요, 눈이 참 초롱초롱하니 크고 이쁩니다. 여우, 고양이상에 아주 적합합니다. 얼굴도 매우 작아서, 눈, 코, 입이 저 작은 얼굴에 어떻게 다 들어가 있는지 신기할 정도입니다. 코는 오똑하고, 턱선은 갸름하며, 입술은 약간 도톰하며 붉은빛을 띄고 있는 아주 전형적인 이쁜 얼굴 맞습니다. 취향차이를 떠나 길거리에서 보면 남자들이 한번쯤은 다 뒤돌아서 볼만큼 괜찮은 와꾸는 맞습니다. 그만큼 평범하지는 않은, 눈에 띄는, 튀는, 남다른 이미지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싱크로율 나옵니다. 한예슬. 이미지가 아닌 싱크로율 나옵니다. 배우 김혜은도 싱크로율 많이 나옵니다. 두명을 합쳐놓은 듯한 이미지 입니다. 두명의 배우 사진을 지금 보고 있다면 바로 어떤 이미지인지 감 잡으실 겁니다. 막 귀하고 고급스럽게 이쁜거보다는 전형적인 미인형이라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나이는 물어보진 않았지만 풋풋한 느낌보다는 농염한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대화가 길어질거 같아, 일단 씻으러 가봅니다. 옷을 벗고, 양치를 하고, 온수를 틀고, 바디클린져를 듬뿍 바르고 이곳저곳 뽀득뽀득 씻습니다. 청결은 즐달의 첫번째 스텝이지요! 양치도 더욱 꼼꼼히 합니다. 물기도 확실하게 수건 2개를 사용해서 잘 털어줍니다.
보통 입장전에 언니들이 다 준비를 끝내놓는데, 제가 샤워한 후 침대에 누우니까 채린언냐가 올탈인채로화장실에 다녀옵니다. 소변은 아닌거 같은데,, 거울보러 갔나? ^-^ 가는 뒷태를 보자니,,,아찔합니다. 슬림하면서도 앙증맞은 엉덩이,,,잘록한 허리와 어깨선, 여체의 아름다움인 곡선의 조화가 어마어마 합니다. 조금 텀이 지나고 채린언냐 나옵니다. 나와서 누워있는 저에게 안깁니다. 안겨서 조금 더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 곧휴를 가지고 놉니다. 손으로 이리저리~ 튕기기도 하고 ㅎㅎ 그러다가 슬슬 아래로 내려가서 BJ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뭐 좋아냐고 묻길래, BJ랑 뒷하비 좋아한다고 합니다. BJ들어옵니다! 아, 잘하네요. 제가 좋아라 하는 BJ입니다. 여친느낌 물씬나는, 왜 여친느낌이 물씬 나냐면, 예전 제 여친히 해줬던 BJ와 너무 흡사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입 자체가 작지만 입압이 좋고, 이빨도 닿지 않게, 게다가 입안의 타액도 충분해서 삽입하는 느낌과 크게 다르지 않을 정도로 좋은 BJ스킬을 보여줍니다. 이쁜 언냐가 BJ하는 모습을 보니 그 흥분은 당연히 배가 됩니다. 근데 BJ좋아한다고 했는데 ㅠ 너무 짧게 해주네요, 한 2분? ㅜㅜ BJ해주고 본인이 눕는다고 해서 기다렸던 역립시간을 갖습니다.
몸매가 슬림하고 피부가 아주아주 보드라운, 제가 좋아라하는 몸매입니다. 여기서 잠깐, 피부가 정말 좋습니다. 얼굴피부는 화장을 해서 잘 모르겠지만 몸피부 하나는 최상급입니다. 아주 비단결에 솜털을 얹어놓은듯한,, 살과 살이 맞닿을때마다 기가막힙니다. 가슴은 솔직히 매력적이진 않지만, 슬림하고 날씬한 몸매를 감안하면 그리고 와꾸를 생각하면 아쉬워도 됩니다. ㅎㅎ 키스를 합니다. 키감은, 음, 교감있는 키스가 아닌, 아~ 한다음에 후루룩 해치우고 다시 빼버리는 약간 그런 해야한다는 공식에 입각한 키스입니다. 그럼 다음 단계로 가슴으로 가서 입술을 닿아봅니다. 살살해달라고 합니다.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애무시 원래 스타일도 그렇고 혹시라도 아파할까봐 여친에게도 언니들에게도 아주아주 조심스럽게 부드러운 역립을 시전하는 편인데, 시작도 하기전에 살살하라고 하니, 입무룩해져서 가슴은 패스합니다. 그럴수 있습니다. 가슴애무하면 아플수 있고, 모든 사람들이 다 부드럽게 할 순 없으니 미리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유선형으로 뻗은 몸매들을 거치고 허리와 골반을 지나, 드디어 꽃잎에 도달합니다! Y존에 얼굴 박고 있는거 너무 좋습니다. ^0^ 변태는 아니구요 ㅠ 슬슬 다리를 벌리고, 마중나온 꽃잎을 향해 조심스럽게 다가갑니다. 클리가 적절하게 돌출되어 있는, 보빨하기 아주 좋은 클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클리를 자극할때마다 움찔 거리기도 하고 탄식도 나오고, 뜨거운 반응은 아니지만 간헐적으로 나오는 반응들이 참 좋습니다. 그렇게 클리를 이뻐라해주고, 소음순과 질입구에 혀를 살짝 대봅니다. 아프답니다. 음, 손을 쓴것도 아니고 혀를 집어넣은것도 아니고 소음순근처와 질입구 근처에 혀를 잠깐 가져다 댄거 뿐인데, 아프다고하니,,오늘은 보빨받는게 땡기는 날이 아닌가봅니다.
다시 제가 올라가서 앞 하비욧 준비를 합니다. 페페를 바르고 자세를 잘잡아주네요. 역시 슬림한 언냐들에게서 고스란히 묻어나오는 앞하비욧 느낌입니다. 게다가 펌핑시 각도를 잘 조절해줘서 진짜 삽입하는 느낌이 납니다! 지난번 겨울언냐에게서 느꼈던 느낌과 비슷합니다. 아니, 채린언냐는 이리저리 잘 맞춰줘서 하비욧 느낌이 최고입니다. 역대 하비욧 느낌 1등을 줘도 아깝지 않습니다. 이렇게 빠른 시간에 절대 신호가 오지 않는데 앞 하비욧만으로도 신호가 올뻔 한 채린언냐의 스킬과 그 느낌을 올 수 있게 해준 몸매에 감탄을 합니다. 이렇게 끝내기엔 아까워서 뒷하비 시전 들어갑니다. 엉덩이가 아기 엉덩이 같아요. 볼륨감은 크지 않지만, 통통하고 복숭아 같은, 앙증맞고 귀여우면서도 나름 풍만한, 아주 균형잡힌 이쁜 힙을 지녔습니다. 허리가 잘록하기에 더 그런 느낌이 살아있던거 같습니다. 슬림하면 슬림한 몸매대로 뒷하비욧도 아주 느낌이 좋습니다. 늘 보는 것이지만 펌핑하면서 긴 생머리의, 이쁜 곡선의 어깨와 등, 그리고 엉덩이 라인을 보는건 뒷하뵷의 백미인거 같습니다. 점점 느낌이 오고 흥분지수가 올라가서 펌핑하면서 상체를 살짝 들어 가슴에 손을 대 봅니다. 아프답니다. 어쩔수 없이 마지막 RPM을 쥐어짜서 사정에 박차를 가해 시원하게 엉싸를 했습니다.
방도 유난히 더웠고 하비를 하면서 체력소모가 많았는지 땀이 좀 나서 미지근한 물로 간단히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여전히 나체인 상태로 있는 채린언냐를 보니 그 실루엣은 여전히 아름답네요. 담배를 피는 동안 채린언냐 씻으러 가네요. 조금 남은 시간 잠깐 얘기를 마치고 퇴실합니다. 옷입는 순간, 이미 침대 안쪽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ㅠ
이쁩니다. 이쁜거 맞아요, 몸매도 가슴 약간 아쉬운거 맞고 비율상으로 봐도, 곡선을 봐도, 피부를 봐도 그 무엇을 봐도 와꾸내상은 없을 듯 합니다. 그런데, (지금부터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여러가지 정황을 보았을때, 봉지상태나, 체취나, 전 타임에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음타임 손님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배려는 조금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었습니다. 강하게 애무를 했거나, 기분나쁠 수 있는 행동을 했다면 충분히 수긍할 문제이지만, 저는 늘, 항상, 언제나 언니와 교감을 쌓고 배려하는 가운데 오고가는 기분좋은 엔돌핀을 핸플의 가장 즐달로 치기 때문에 언냐몸에 손대는 그 모든것에 조심스럽게 다가갑니다. 그런데 아프단 얘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플수가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당시에, 그 시간대에 역립이나 터치가 싫었던 걸로 생각이 듭니다. 아님, 역립받기 싫었던 이유를 솔직히 말해줬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안타까움이 퇴실하면서도 머리속을 맴돌았습니다. 시간대를 잘못 예약한 저의 잘못입니다..ㅠ (와꾸진상 아닙니다. ^-^;)
이쁜 와꾸만큼 요리로 치면 매우 고가의 맛있고 훌륭한 메인요리 입니다. 그것을 뒷받침해 줄 사이드 디쉬들이 조금만 그 외모를 받쳐줬다면 이보다 더 한 만찬이 없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슬림하고 이쁜 얼굴, 몸매 좋아하시는 분들
이목구비 뚜렷하고 미인형에, 최상급의 피부 원하시는 분들
시체족보다는 서비스 리드하며 받을 수 있는 분들
앞하비욧 좋아라 하시는 분들에게 강추드립니다.
흡연합니다.
허벅지 쪽에 그림 있습니다.
흠..작년에 제가 채린이를 봣을땐..역립부분..잘받아주엇는데..
뭔가 분명 이유가 잇을듯합니다..가장 예상하기 쉬운건 보지부분 상처..아니면 정말 컨디션 난조...
암튼 전 즐거운 달림이었는데...ㅠㅠ 좋은애들 많으니 즐달하시길^^
와꾸좋은 채린이는 1순위로 메모해봅니다ㅎ
채린이 외모가 어떻길래~ 빨리보고싶어지네여^^
엇 약간 아쉬움이 있는 달림이였지만
채린이 와꾸가 엄청 궁금하네요
^^ 굿굿굿 이뻐이뻐 즐감하구요 하트뿅뿅 ^^
채린이가 역립을 잘 받아 주는 언니로 알고 있는데
조금은 아쉬움이 있네욤
원래 몸이 많이 예민하긴 하지만
그 정도까지는 아닐텐데...
암튼 뭔 이유는 있겠지요.
보빨시 넘 예민해서 후기에서 헤드락 또는 귀마개라는 표현들을 많이 쓰시긴 하는데
어째든 그녀가 표현하는 방법이 잘못되긴 했네요.
그냥 전 타임에 진상이 다녀갔다 라고 생각하심이.
위추드립니다.
헉...페이스북 얼짱 출신이군요!
주말에 출근하면 얼렁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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