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를 달리면서 늘 한결 같을순 없습니다.
인간이 로보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매너있게 조용히 꼽았다가 좀 흔들다가 키스좀 하다가 찍 싸고 나올때도 있고,
처음 봤는데 뭔가 표현할수 없는 이끌림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존나게 박다가
땀 한바가지 흘리고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는데도 발기력은 죽을줄 모르는...
이런 기대치 않았던 일이 서로의 암묵적 합의하에 아름다운 진상이 되기도하고...
때론 언제 그랬느냥 존나 매너있게 목소리 깔면서 좋은오빠가 되기도 하는데...
이게 다 이바닥이 이래서 재밌는거 같습니다.
이게 바뀌면 업블이 되거나 한업소를 못가게 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ㅋㅋㅋ
오피를 다니며 이런 상상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한번도 본적없는... 오피를 오는 도중에 수없이 다니는 슴살 초반의 언니들을 보며
이런 언니 고지에 꽂아봤으면... ㅋㅋㅋ 근데 이 언니가 오피에 있다면...
처음 봤는데 몇번 본거처럼 대화가 자연스럽고... 조금씩 만져보는 슴가와 허벅지..
첫타임엔 언제나 출근복 그대로 입고 있었고...
집에서 씻고 바로 온터라 적당히 묵은 몸을 지니었고...
기다리는 동안 오줌도 한번 싸주었고...
지난번 보다 진한 화장으로 멋도 좀 부려본거 같고...
지난번 접견후 재접이라 반가움의 표시를 하며 이 얼마나 자연스러운 표정인가?
절대 반갑지 않으면 이런 얼굴을 보일수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위의 상황을 잽싸게 캐치한후 입고 있던 스키니가죽진을 벗기고...
조금전 쉬야~를 해서 아잉~ 하며 부끄러워 하는데...
무릎위까지만 내리고 촉촉한 보지속 촉감을 느껴보는데...
정말 언니가 말한 그대로 조금전 쉬야를 한게 분명하게 느껴졌습니다. ㅋㅋㅋ
이 냄새...
내입술과 아랫입술의 절묘한 키스...
오줌과 애액이 절묘하게 엉켜있어 묘한 향기까지 느껴지는데...
생각해 보라...
쇼파위에서 펼쳐지는 이 상황을...
다시 쇼파에 정자세로 앉히고 엉거주춤 내려져 있는 바지와 팬티를 벗어제끼고
등과 허리를 조금 내려주며 보빨 자세 1번(?) ㅋㅋㅋ 을 취해주는 유리~
이미 자지는 터질듯 용솟음 쳐져 있었고...
쇼파플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정말 오랜만에 쇼파플을 해보네요.
침대로 자연스럽게 이동하여
후배위와 정자세로 1분 1초를 곱씹으며 느껴보는 삽입의 쾌감
밑에선 뚝이 터진거 처럼 질척거리고, 입으로 반주하는 아카펠라 하는줄...ㅋㅋㅋ
어두운 밤...
한주의 마지막 밤은 그렇게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이상 재접후기 였습니다.
ㅎㅎ...아니..숨겨놓고 보시는 모양입니다. 부럽습니다들.....^^;;
ㄷㄷㄷ..NB팀..정말 요물급인가요?
우와 극찬의 찬가같은 후기를 시처럼 쓰셨네요.
후기읽으면 혹 갑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우주 라익 유리 ^^ 우주유리죠^^
산소 몸매가 제가 좋아하는 몸매네요...
유리...뭐 말할 필요가 없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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