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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출퇴근경로에 있어서~
항상 느닷없이 방문하게되는 인덕원K
작년말만해도 매니저가 2명, 3명 이었는데..
나날이 번창해서..이제는 선택의 폭도 꽤나 넓어진^^
거기다가 매우 친절한 실장님!~
지난주에 외근이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느닷없이 전화드리니~ 아리씨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급방문!ㅋ
이곳은 푹신한 침대가 참 좋아요!ㅋ
후기 읽으면서~ 티에서 기다리는데..똑똑하더니~ 아리씨 입장하십니다!
저도 모르게 가슴에 시선이 딱!ㅎ
보기만해도 분신이 불끈^^ (몸매 정말 제스탈! 슬림보다는 글래머러스한!)
얼굴도 이쁘시고!ㅋ (얼굴 참 작으심ㅋ)
처음에는 낯을 좀 가리시다가~ 몇번 개그 좀 치니깐..~
경계심을 푸시더니..~저를 확! 덮치시고!ㅋㅋ
잠깐 쉬었다가 하려니깐~ 확 당기면서! '어딜가~~!!' 어후...
여러모로~ 만족한 만남이었씁니다^^
또 뵙고싶어요~ 조만간 또 가려구요!ㅋ
요약!
외모: 글래머러스한 몸매! 코피...
티마: 반응 좋음! 아재개그 좋아함ㅋ
피마: 공격력좋음! 도망못감ㅋ
후기 귀엽게 쓰시네요 ㅎㅎ
후기 잘 쓰셨네요.
인덕원 후기 가끔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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