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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처가집에 갔습니다...
친구들 연락을 해보니 아무도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그동안 친구놈들에게 너무 무심했구나하고 반성하게 되네요..
간만에 친구놈들한테 돈좀 쓰려했는데 그냥 혼자놀지뭐~ ㅋ 개이득!
차범근부장님 후기글들을 보니 혼자오시는분들이 30프로가 넘는다는 말에 자신감을 얻었고...
톡으로 문의를 하다가 전화로 시간을 정했습니다.
좀 일찍 가고 싶고 주대이벤트로 저렴하게도 먹고싶어서
8시쯤에 연락하고 아이린을 방문을 하였습니다!
이른 시간인데 아가씨들이 있네요 10명정도 도착하자마자 간단히
노는방법 브리핑듣고 보았습니다. 다들 꽤 괜찮은데~ 생각하는데 차범근부장님이
일찍오신다고 해서 미리 일찍 출근시켰다고 합니다.
미안한데 한번만 더 보자고 했고 5분정도 기다려서 4명정도 더 보았습니다.
이런젠장... 아까본 10명이 훨씬 이쁜데.. 있냐고 하니 다른방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별수 없이 다른 아가씨랑 한타임놀고 재미있고 싹싹하긴한데..
아까 본 아가씨를 다음방 안들어가면 지명잡고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그아가씨 두번째 타임에 들어왔고 너무나 즐겁게 놀았죠~ 스타킹도 신겨보고
주물주물도 해보고 이것저것도 좀 시켜보고... 유부남들이면 조금은 공감하실수도....
평상시에 못하던짓??도 과감히 해보고 제대로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but 제가 막대한건 절대 아닙니다.
정해진 룰안에서 그랬고 나중에 자초지정 설명하니
웃어주었고 이여자구나 싶어서 다음번에도 찾으려 합니다 ㅋㅋ
차범근부장님도 재미있는 해프닝으로 알겠다며
다음번에 오시면 저 언니나 비슷한 언니들로 준비해보겠다며
친화력을 보이네요 ㅋ 다음번에 와이프가 처가나 다른곳가면 1빠로 달려올께요~ ㅋㅋ
너무 나쁘게는 보지말아주시길 그냥 남자들은 한번쯤은 그러니...
한번 놀러가본건데.. 미안하긴하네요.. 일단 집가서 잘해야겠습니다 ㅎㅎ
저도 정연이 접견했는데 역시 좋은매니져는 틀리네요ㅋㅋㅋ
저도 방금 후기작성했어요 도무지 후기를 안쓰고 넘어갈수 없을정도의 마인드녀더라구요ㅋㅋㅋㅋ
반갑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호~~!
잘보고 가요 좋은 정보감솨합니다^^
외도는 항상 아찔한법이죠ㅎㅎ
즐달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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