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연휴가 끝나고 월요병이 온 어제 일도 손에 잡히지않아 퇴근시간만 바라보던중
심심해서 사이트를 뒤집니다
평소같으면 오피나 휴게텔을 찾아갔겟지만 그날따라 샌치하기도 하고 해서
룸을 찾습니다 그래도 퍼블릭보다는 란제리가 더 나을듯해서
후기를 찾아보고 요즘핫하다는 아이린으로 향합니다
저의담당부장은 차범근부장이네요
입실후 바로 초이스가 가능하다는 말을듣고 설레는마음으로 기다립니다
한5분정도가 지났나? 초이스가 들어옵니다
대략 15명쯤 들어온것같네요
다른후기들보면 2-30명들어온다고 했는데
어젠 연휴지나고 직후라서 출근을 조금 덜했다고합니다ㅠㅠ
그래도 내용은 알차게 있었습니다
왜냐면 딱 제스타일이 한눈에 들어왔거든요ㅎㅎ
바로 그녀를 초이스하고 실장님께 마인드를 여쭙습니다ㅋㅋ
마인드또한 좋다고 하네요ㅋㅋㅋ
제가 초이스한 매니져의 이름은 지민!
몸집은 조그만한데 가슴은 D컵!!
거기에 와꾸는 여신와꾸네요ㅠㅠㅠ
연애인싱크로 따지면 한가인하위버젼느낌?!
진짜 예쁩니다ㅋㅋㅋㅋㅋ
바로 인사를 달리고 찐한 키스와 스킨쉽타임ㅋㅋㅋㅋㅋ
한참즐기던중 갑자기 차범근부장님이 들어오셔서 필요한거 없냐고 묻고
안주를 서비스를 하나 주고가네요
편안하고 즐겁게 놀다갔던것같습니다
한타임으로 끝내고 싶었는데 저도 모르게 3타임을 달리고 왓네요ㅋㅋ
즐달했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용ㅎㅎㅎ
저두 조만간 달려야겠네용!!
한가인하위호환버젼이라 벌써부터 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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