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관리사가 컴백했군요.
에이스니 당연히 만나봐야죠.
예약을 하고 정해진 절차를 치루고 방을 배정 받아 기다려봅니다.
저녁시간이라 관리사들이 밥먹고 다같이 양치하네요. ㅋㅋ
같이 들어가 쓰담쓰담하면 혼나겠죠?
깨끗이 씻고 방에서 기다려봅니다.
세라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한국말은 여전히 서툴지만 간단한 의사소통은 되니
나쁘지 않습니다. 우린 몸의 대화가 가장 중요하니깐요.
세라 후기는 워낙 많으니 간단한 느낌 위주로 적을게요.
애인모드 가 강점인 관리사로 누가보셔도 즐달보증
가능한 관리사 중 하나죠.
건마에서 가능한 대부분의 서비스가 가능하며.
키스, 부비부비, 물고빨고 등 아껴서 즐겨주시면
될것 같네요.
^^ 즐달하세요
돌아온 에이스언니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세라 후기 잘 바써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