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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시간의 마술팀 민쌤과 묘선

    제휴 업소명
    압구정 다원스파
    지역
    서울

    업소명 : 압구정 다원

    아가씨 예명 : 묘선

     

    먼저 원가권으로 기회를 주신 아스님과 압구정다원의 관계자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원가권을 처음으로 사용해 본 것이라 여러 가지를 생각하면서 사용했네요 ^^

    지난 226일에 압구정 다원에 다녀왔습니다.

    스파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콜을 하니 안내를 받으면서 이곳과 저곳을 굽이굽이 돌아서 티안으로 들어가 잠깐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멋진 여자분이 들어오네요

    잠깐 동안 서비스가 먼저이던가 했습니다.

    민관리사님이라고 하더군요. 몸매가 좋으시더군요 ^^;;

    업드려서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약하다고 느낄 정도의 압으로 시작하시는데 점점 뭉쳐있던 근육이 풀려가기 시작합니다. 정말 자근자근 시원한 마사지를 해주시더군요.

    그러다가 갑자기 훅하고 들어와 제 ㄸㄸㅇ와 그 주변을 마사지 해주십니다.

    기대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의 갑작스러운 기습이라 잠깐 놀라기도 했지만 매우 설레는 한순간이었습니다. 순간 마음의 준비가 안된 상태라서 기분이 아주 묘하면서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잠깐의 시간이 흘러서 앞으로 돌아누워서 수건을 덮고 기다리던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시네요.

    그리고 노크소리와 함께 묘선씨가 들어와서 아래쪽은 민쌤이 위쪽은 묘선씨가 마시지를 같이 하는데 이 것 또한 아주 묘한 기분과 함께 잠깐동안 운동 좀 할 걸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순간이었구요. ^^;;

    어느덧 시간이 다되어서 민쌤이 퇴장합니다. 진심으로 60분의 시간이 너무 짧은 시간으로 느껴질 정도로 마사지도 잘 받고 전립선의 뿌리부터 귀두까지 꼼꼼한 전립선마사지도 받았습니다. 이렇게 해주시는 분은 정말 오래간만에 만나보는 것 같습니다.

    민쌤이 퇴장하고 아쉬움을 느끼는 찰나의 순간에 묘선씨가 상의를 탈의하고 올라와 있네요. 묘선이의 매끈한 피부를 느끼면서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비제이가 들어오고 다시 위로 왔다가 내려가면서 핸플을 시작하면서 귀두 부분을 비제이합니다. 매우 부드러우면서 강력한 비제이와 핸플에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몇 분도 지나지 않았는데 신호가 와서 참아보려고 노력했지만 묘선씨의 입에다가 발사합니다.

    묘선씨의 뒤처리가 매우 좋습니다. 가글을 하고 청룡을 한 번만 해주는 것이 아니고 두세번을 해서 잔여물이 전혀 없도록 해줘 매우 시원한게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75분의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 시간의 마술에 취한 시간이었습니다.

     

    원가권으로 갔기 때문에 후기를 쓰기 위해서 실사사진을 요청해서 찍고자 핸드폰도 가지고 들어갔는데 정신을 차리지 못하여 실사사진을 요청하지도 못했네요. ^^;;

    처음으로 후기를 써보았는데 두서없고 읽기 어려우셔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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