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확인절차를 끝낸 후 늦은 저녁때에 가능하다고 하여 되는시간으로
잡고 갔습니다...들어가니 이쁘장하게 생긴 셜리가 들어오네요..
근데 첫인상이 정말 이목구비 뚜렷하고 피부가 뽀얘서 ~ 아주아주 맘에 듭니다
처음부터 웃는얼굴로 시작하니 즐달의 기운이 솔솔 나는게 아주 좋네요
나란히 앉아 차 한잔 마시면서 그녀의 몸을 살짝 더듬어 봅니다..ㅋㅋ
제가 원래 좀 잘 더듬습니다...^^;;
그래도 싫은내색없이 웃으면서 대해주네요,,ㅋㅋㅋ단아한 모습~~
슴가도 슬슬 만져보니 B 정도 되는거 같은 딱 손에 쥐어지는 귀여운 자태가
굿굿입니다.
처음은 위에서 먼저 해주네요 흐미~ 느낌좋고 쪼임좋고~
살살 리듬을 맞추며 땀을 헉헉..;;
점점 달아오르니 신음소리가 아주 옆방 다들릴듯 조마조마할정도로 하~
위기의 순간을 넘겨가며 다양한 자세로 하다가 마지막은 역시
얼굴보고 하는 정상위가 ^^
끝나고도 같이 누워서 호흡가다듬으며 껴안고 있다가~ 나왔네요
얼굴이쁘고 싹싹하고 마인드도 안빠지고 간만에 즐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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