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 한해도 열심히 즐달 하세요~
연초 누굴 접견할까 고민하다 동탄 A1의 우리로 하게 되었습니다.
기회를 보던중 오후타임시간 맞아 예약을 딱 하였지요
날씨가 춥다고 차 한잔 마시면서 여러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탈의 후 침대에 누워 지긋이 쳐다보니 우리도 탈의하고 올라와서 키스타임~
부드러운 키스 타임 후 우리가 먼저 덥치려는 것을 제가 먼저 역립으로 공격합니다.
가슴을 맛보고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니 신음소리가 아주 야릇하네요
역립실력이 그리 좋지 않은 편인데도 반응이 너무 좋아 흥분이 되더라구요.
우리가 이번에 저를 탐하기 시작합니다. 그곳을 먹어줄땐 정말 부드럽고 리듬감이라고해야되나? 좋은느낌이 일정하게 오더라구요
이날 컨트롤 실패로 부비도 못해보고 끝나버립니다. 정말 아쉽더라구요
다음을 기약하며 씻고 침대에 누워서 조물거리며 이야기하다가 퇴실을 했습니다.
아쉬운 접견이었지만 정말 내상없는 업소가 있다는게 정말 행복하네요
허무하게 일찍 발싸하셧나보군요 ;;
반응이 좋은언니는 옵들의 이쁨을 많이받죠ㅋㅋ
동탄A1도 참 좋은업소죠...^^
우리하고 궁합이 잘 맞으시는것 같네요.
섹시하고 좋은 언냐죠.
A1에 좋은 언냐들이 참 많죠.
좋은 언냐들 두루 보시고 즐달후기 부탁드려요.
추천합니다.
동탄a1도 괜찮은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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