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女TOP 제휴 무료권 후기를 포함하고 있이므로 오직 여탑에서만 볼수 있으며, 여탑 이외에 곳에 무단 도용될수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으며,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주신 샤넬아로마 대표님과 홍대사시미 방장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사실 새로운 가게로 발길을 옮기는건 때론 귀찮은때도 있고...(인증 절차...)
업소의 성향이 어떤지, 언니들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떤지를 잘 모르고 방문할때가 많다보니...
이런 이벤트로 방문을 하게되면 항상 기대반 걱정반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업소는 송내에 위치한 샤넬아로마입니다
언니들은 거의 다 태국 언니들이고.. 제가 만나보고 온 언니는 아린, 은지 이렇게 두명이네요...
슬림한 몸매에 타투를 지닌 언니입니다.
전형적인 태국 언니의 얼굴이고... 한국어는 못하고 간단한 말정도만 합니다.
어플이 필요한 언니이기도 하지요..
샤넬의 특징은 마사지가 먼저가 아니라 서비스가 먼저입니다.
이 언니도 특이하게도 가벼운 립서비스후에 바로 부비로 올라탑니다.
여타 아붐같은 젤도 없이 맨살과 맨살이 만나는 여상부비를 시전....
약간 당황도 했지만 부비를 가장 좋아하는 저에겐 이만한 서비스도 없으니....
너무 강하지도 요란하지도 않은 소녀감성 부비부비를 하다가 조금 힘들어하는 모습에 남상 부비로 자세를 바꾸고...
리드미컬하면서도 적절한 리액션과 신음 소리에 무난하게 마무리 성공....
시간을 보니 대략 35분정도 지났더군요... 이리 길게 부비를 해본지도 참 오랜만이란 생각이 들정도로.....
그러나 부비하는 시간이 그렇게 길게 느껴지지 않은 알맞은 부비의 감각이었기에 간만에 또 봐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은 시간은 가벼운 사진 몇장(타투로 인해 많은 사진을 버려야했습니다 ㅠ.ㅜ;) 찍고 남은 시간내내 품에 안고 장난(?)치다 퇴장했네요.
기본적으로 마사지는 많이 약합니다.
막 요란한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소녀감성스타일이고.. 리드하는데로 잘 따라오는 순종파 같은 느낌..?
한국어만 잘 패치가 되었다면 좋았을것 같은 언니입니다.



아린이를 보고 나서 몇일후 은지도 보았습니다.
아린이에 비해 약간 통통한 느낌 그러나 건마 기준으로는 보통체형입니다.
약간 순박하게 생긴 시골처자 느낌의 페이스..
아린이에 비해 비교적 구사할수 있는 단어가 많긴 하지만 도찐개찐...
아린이에 비해 서비스는 훨씬 더 좋습니다.
꼼꼼함이랄까.. 한땀 한땀 정성들여 수놓듯이 서비스도 차분하게 꼼꼼하게 하는 편이고...
비제이도 잘하기는 하지만 압권은 역시 똥까시가 아닐까 하네요...
똥까시 스킬 상위급이며, 혀를 잘 사용하는 편이라서 과하지도 않지만 상당히 자극적인 서비스였습니다.
역시나 이언니도 마인드가 아린이만큼 좋아서 남심을 잘 이해해주는 스타일입니다.
은지도 부비부비로 즐달했는데...
대체적으로 샤넬 언니들은 마인드가 좋은 듯한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막 힘으로 들이대지는 마시고.. 부드럽게 자연스럽게 이끌어 가는게 좋을듯.. 하네요.
아린이는 부비가.. 은지는 똥까시가 상당히 인상깊게 남았고....
한국어 패치가 안되어 있으니 대화로 분위기를 이끌어가기는 좀 힘들고 부드러운 스킨쉽에 이은 플레이가 더 좋을듯 싶습니다.
하여간 아직 더 방문해봐야 하겠지만....
언니들은 대부분 다른 태국 업소들에 비해 마인드가 훌륭한 편이기에 급하게 달리실때는 한번쯤은 샤넬아로마를 고려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하네요...
OnLy 女TOP

양반다리 사이 빤쮸 이쁘네요..
소프트한 매력의 아린, 똥까시까지 해주는 하드한 서비스의 은지 언니로군요
둘다 마인드가 좋다고 하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아린 은지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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