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가슴이나 빨면서 스트레스 풀자하는 생각에
풀싸놀러 갔습니다 시우상무 찾고
일끝나고 인계동 근처에서 전화했더니 바로 차보내주더군요
1층에 나왔잇는 시우상무 배웅받으며 룸으로 입실
들어가서 대략적인 브리핑 듣고 바로 초이스 봤습니다
너무 이른시간에 가서 그런지 꽉차있지는 않고 20명 조금넘게
있더군요
이래저래 둘러보다가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스킨쉽
잘받아주는 언니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5명정도 찍어주더군요
열심히 둘러보다가 정태라는 언니로 초이스
눈웃음도 마음에 들고 망사필의 옷도 마음에 들더군요
술들어오고 셋팅끝나자마자 가슴에 손 집어넣습니다
근데 웃으면서 쉬고 있던손까지 넣어버리더군요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슴좀 만졌다고 물걸이 살짝살짝 고개를 들더군요
눈치챘는지 바로 첫 립서비스 시작!!
정말 간지나게 빨더군요 안싸도 좋으니까 계속 빨리고 싶었습니다
인사끝나고 나서도 룸에서 이어지는 쭈물탕에 거의 슬립은 반벗겨진
상태로 진행했습니다
귀에 바람넣주면서 떨어지질 않더군요
룸에서 완전 스트레스 쫘악 풀고 2차가기전 시우상무랑 얘기하는데
진짜 마음에 드는 언니 골라줘서 그런지 전무도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차량으로 이동해서 샤워실부터 불났습니다
이렇게 열정적으로 쎅한건 살아생전 처음이었던거 같습니다
다 뽑아내고 나오는데 찐하게 마무리 키스로 인사해주더군요
어떻하죠 저 풀싸에 빠져들꺼 같아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