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 이벤트권을 선사하여 주신 슬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버닝에서 민서 매니저 접견 하였네요.. 원래 폴리 폴리 였는데.. 사장님이 바뀌고 이름 과 매니져 등등 완전 새로운 가게가 되었네요
민서 매니져는 슬림한 체형의 매니져 입니다...
얼굴은 이쁘장 한 수준... 이쁜 미소가 더욱더 예쁘게 만드네요...
첫인상은 친절하고 상냥한 언니임을 확 느껴주게 와줍니다,,,,
처음 보는 언니이지만 뭔가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고 살갑게 와주는 언니입니다...
대화로 시작... 언니가 저보고 야한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네요.. 뜬금없이... 더 친밀해 질수 있는 대화,,라나 뭐라나..
애궁 이를 어쩌나.. 저는 아는 이야기가 없네요.... 이런 경험이 처음..
적당히 둘러대고... 플레이를 들어가니.. 언니가 제법 몰입도 높은 플레이를 보여 주네요...
열심히 키스도 해주고.. 반응도 나름 괜찮고...
시간시간이 돈아깝지 않도록 잘 보내주는것 같습니다......
첫 인상에 친절하고 상냥하여.. 좋았는데 플레이 들어가서 더욱 좋은 느낌의 민서
매니져 입니다..
온니 여탑
버닝하니 버닝싼의 승리가 생각납니다.
버닝하니 Judas Priest의 Freewheel Burning이 생각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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