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삼접째네요. 나름 괜찮은 외모에 귀염한 말투에 또 보고 왔네요.ㅎㅎ
일주단위 아님 이주단위로 나오는 극악 출근율때문에 항상 밤마다 기달렸네요..ㅠㅠ
그사이 모제타이틀도 달고.
그러던 주말 어느날 떡 하니 출근부에ㄷㄷ 바로 전화기 돌려 예약해 봤습니다~~ 전주에 보고 왔네요.
아 집에서 가려니 졸 머네요. 그래도 본다는 기쁨맘으로 졸 먼길을 달렸습니다...
치카하고 티 배정받고 들어가 있으니 푸딩이 들어옵니다.
오빤줄 알았아요 헤헤 하는데 귀염. 어찌 알았냐 하니 보고 있었다고 음 대기실에 있나? 음 잘 모르겠네요.ㅎㅎ
푸딩이는 외모는 나름 괜찮은 편이고 몸매는 약통으로 마른몸매만 좋아하는분 아니면 괜찮은 몸매입니다.(약통임)
말투가 약간 느릿느릿한데 그게 매력이네요.
오랜만에 봐서 이런저런 이야기 했네요. 푸딩이 친구이야기 등.
오빠들 돈을 진짜로 아껴준는 친구입니다.. 오빠 왜왔어요. 이런데 돈쓰면 어떻게요.. 담엔 한번 쉬고 와요 등등..
정말 돈을 아껴주네요..ㄷㄷㅎㅎ
이어지는 키스타임에서는
약간 소극적이긴 하지만 잘하고요. 매너가 있으면 남심을 외면하지는 않네요~~
좋은 매님인데 출근을 자주해줬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푸딩이처럼 이렇게 옵들생각해주는 착한 매님들이 많아야하는데~
푸딩이도 일단 메모부터...
흠..모제선예8만이라니..1만이라도 느낌이 다르죠,,3접이나보셧다니 ㅎ
푸딩이..재접을 부르는 이유가 있네요ㅋ
모제면 즐달은 보장 됬네욤
전 모제는 포기 하는 지라 참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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