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3.1절 연휴라 달려버렸네요 ㅎ
토욜엔 약속있고 금욜은 약속이 없던터라 간만에 혼자 달림을 했죠
혼자 술생각이 나더라고요 ㅎ
조금 살펴보다가 시흥 썬웨이로 가기로했습니다
요즘 핫한 곳같더라고요 ㅎ
다국적풀싸롱 이라..
일단 전화해서 1명간다고 예약한후 갔습니다
혼자갔는데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더라고요
일단 대표님이 좋습니다
인사 및 초이스 다 진행해주신후 딱빠져주시는 타이밍이 ㅎ
그리고 안에선 저와 파트너랑 둘이서 술마시고 얘기도하고 만지기도하고 ^^
한국온지 얼마안된애라 ㅠㅠ
간단한 말과 소통하며..
요즘잘발달한 어플을이용..ㅎ
근데 신기한건 또 한국노래는 부른다는점입니다 ㅎ
그렇게 둘이서 술마시며 노니 시간이 금방 가더군요..
아쉬웠지만 내일 약속이 있어서 ㅠㅠ
적당히 만지며 마시고 놀다가 왔네요 ㅎ
아마 무조건 한번은 더가게될 곳 이라고 장담하네요 ㅎ
궁금한점은 아마 전화하시면 잘말해주실겁니다
ps 대표님 굉장히 친절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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