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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 제이, 미나 매니저 그리고 별이 관리사님과 함께한 즐거웠던 스파체험기

    제휴 업소명
    여의도 리버힐링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제이, 미나 매니저 그리고 별이 관리사

     무료권으로 좋은 시간 보내놓고도 뭐가 그리 바빴는지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네요.
     우선 흔쾌히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의도 리버힐링 실장님과 아스。방장님께 진심을 담아 감사인사 올립니다.

     처음 접해보는 업종인지라 실수하지 않으려고 나름 열심히 공부(?)했으나 공부하면 할수록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실장님이 부디 친절한 분이길 빌면서 예약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하기전에 출근부를 확인해보니 주간조가 두 명이 나왔는데 하나같이 후기에 좋은 얘기만 나오길래 누굴 선택할까
    고민하다 추가비용을 부담하기로 하고 투샷으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시간맞춰 방문을 하여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매니저의 입장을 기다렸습니다. 먼저 들어온
    매니저는 제이 매니저였습니다. 후기를 보고 제법 기대를 하고 간 터였지만 기대이상으로 좋더군요.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제 주종목인 핸플처럼 터치가 되는지 물어봤는데 역시 가벼운 터치외에는 안된다고 해서 좀
    실망했습니다. ^^ㅋ하지만 금방 마음을 추스리고 그녀에게 제 몸을 맡기다가 두 번 다 마무리하기는 좀 부담스러워서 적당한 선에서
    중지시키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곧이어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일본AV 영화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메이드 복장을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마사지 이외의 뭔가가 있나하는 착각을 잠깐 했더랬습니다. ^^;
     외양과는 별개로 마사지를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시더군요. 시원하게 마사지를 잘 받다가 문득 고개를 옆으로 돌리니
    벽에 붙은 거울에 관리사님의 치마속이 살짝 비치길래 잠깐 구경(?)하다 솔직하게 이실직고했더니 열심히 마사지하는
    사람에게 무슨 짓이냐고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이곳저곳 마사지를 잘 받고 서혜부 마사지를 받다보니 시간이 다 돼서 힐링 매니저가 입장할 때가 됐길래 얼른 이름을
    물어보니 별이 관리사님이라고 하네요. 다음에 방문할 때도 지명해보려 합니다.

     뒤이어 들어온 힐링 매니저는 미나씨였습니다. 제이씨때와 마찬가지로 분위기 파악을 할 겸해서 몇가지 물어보려
    했는데 감기로 컨디션이 영 안좋아보여 그냥 서비스만 바로 받았습니다. 역시나 제이씨 만큼이나 매력적인 매니저에게
    제 몸을 맡기고 있으려니 금방 몸이 달아올라서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스파건마이니만큼 시간여유를 갖고 방문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급작스럽게 방문결정을 한데다 여유시간이
    많지않아서 서비스만 받고 부대시설을 이용하지 못하고 와서 좀 아쉬웠지만 참으로 좋은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앞으로 몸이 찌뿌둥할 때 종종 방문해보려 합니다.

     다시 한 번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여의도 리버힐링 실장님께 깊이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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