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보고 온 언냐는 강서슈가의 라떼언니입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간만에 슈가가서 보고왔네여.. 예전 까블 시절엔 참 많이 왔었는데 ㅋ
각설하고 티에서 대기하니 잠시후 똑똑 소리와 함께 매니저 등장 ~~~~!!
잽싸게 얼굴부터 스캔하니 어랏 괜찮네여.. 와꾸야 취향타는 부분이기 때문에 단언할순 없지만 제눈엔 이뻐보였습니다 ㅋ
이 정도 와꾸면 감지덕지죠 ㅎㅎ 중중쁠 이상 주고싶네여.
160초반의 키에 대부분의 옵들이 좋아라하는 약통몸매네여. 아 ~ 미드는 살짝 아쉽네여 A+ (C컵을 선호해서 ㅜ)
피부결 또한 매끌매끌하고 타투도 없고 아주 맘에 드네여 ㅋ 외견상으론 맘에 들어 속으로 앗싸를 외쳐보며 대화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먼저 애교있게 살갑게 다가와주는 스탈은 아니네여.. 약간의 리드가 필요할듯..
그래두 공통된 화제거리를 찾다보니 술술 말수도 많아지고 친근감있게 다가오네여.. 그리고 기대이상으로 정말 착합니다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지 꽤 오래 노가리타임을 --ㅋ 같이 일하는 '모카' 언냐는 절친이라고 하네여
슬슬 누우며 키스타임을 가져봅니다. 적극적으로 혀를 쓰며 휘몰아치는 폭풍키스는 아니지만 잔잔히 받아주며 설왕설래를 꽤 오래 했네요
느낌 굿 ~!! 점점 나쁜 손이 아래로 내려가 덥썩 미드를 움켜잡고 혀로 간지럽혀주니 다리꼬며 야릇한 반응을 보여주는데 동생놈이 빨딱;;
자연스러운 반응에 점점 흥분되고 역립에 자신이 붙어 한참을 북한산성을 거닐다보니 아뿔싸 ~~!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여 ㅠ
할수없이 남한산성의 둘레길을 슬쩍 감상만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조심스레 공격을 요청해봅니다
오오~~ 라떼 언냐!! 기대이상으로 출중한 공격력을 탑재했네여.. 정성스런 어택에 그만 얼마못버티고 GG
아 나른해지는게 좋습니다 ㅋㅋㅋ
개인적소견이지만 와꾸도 이쁘장하고 착하고 내상따윈 없는 바람직한 마인드를 탑재한 라떼언니는 슈가의 보물입니다^^
정말 아껴주며 오래오래 꾸준히 보고싶은 언니네여.. 모두들 즐달하세요 ~~~~~~~~~~~~~!!
모카와 라떼 둘다봐야겠네요ㅎㅎㅎ
슈가의 보물 라떼! 인정입니다!
욘석후기도 평이좋군요..레떼후기가 조금씩 늘어나는군요
잘봤습니다
슈가에는 좋은 언니들이 많죠~
그안에서 라떼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는 매니저입니다~
예명처럼 부드럽고 달달한 느낌의 좋은 매니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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